내 안에 애써 억누르고 있던 우울을 돌아보고 극복하지는 못하더라도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터치 그린에 이어 블루도 마쳤는데 둘 다 너무 유용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