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참여한건데
너무 좋았어요
불안한 생각은 어쩔수없었어도
다음행동은 내가 선택할수있다는것
그리고 긍정도 부정도아닌
내 속에 그냥 튀어나오는
자동적사고가
저를 힘들게 했는데
차근차근 하니
좋고 또한 예시가 있어서
따라하기 좋았어요
또한 말하기 부끄럽고
민망했던것도
스스로 하고
스스로 보니
거리낌도 없었구요
이런프로그램 제공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