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년 1월~3월까지 종로구 정신 건강센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 당신 저를 돌봐주신 안지현 상담사님께 꼭 보은을 하고 싶습니다.
상담사님의 도움과 심리적 보살핌으로 저는 정상적 생활에 복귀하였고
현재에 충실함은 물론 미래를 도모하고 계획해보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하루 하루 일상에 매여있다 보니 상담사님께 감사를 표하는
것을 너무 오랫동안 잊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제가 어떤 방식으로든 안지현 상담사님 포함-센터 분들께
기부 또는 기여라도 하고 싶습니다,
의견주시면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