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에 대해 자주 생각하고 남들보다 텐션이 낮은 나 스스로가 궁금해져 시작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학교 비교과를 통해 시작하게 된 프로그램이라 별로 기대하지 않고 시작했는데,
유익한 내용들이 매우 많고 내 마음에 대해 더 알아 갈 수 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평소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생각해 볼 시간이 많이 없기에 무의식에 스스로 이런 시간이 있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 같네요.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 좋은 활동을 하게 되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