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를 완료하고부터 제 삶이 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제 자신이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생각해보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 일들이라는 것을 조금 신경쓰게 된 이후에 작고 사소한 일들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 3주차를 하면서 사고방식의 전환, 생각을 다르게 하게 됐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바꿀 수 있는 것은 행동이라는 것이 너무나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조금은 어렵지만 그러한 고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를 생각해보는 시간도 제 삶의 가치를 찾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프로그램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께, 꼭 권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