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의 암세포가 나를 공격하듯이 내생각이 나를 공격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결국 끊임없이 일어나는 부적정인 생각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부정적이고 불안한 생각이 들때마다 피하지 않고 맞설수 있는 힘을 얻게 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