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일 때문에 앞이 막막하고 우울해서 예전에 하던 마음터치를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
매 회마다 저의 우울한 마음을 또 한 번 되짚어보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려고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