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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터치] 25년 13호 뉴스클리핑
작성자 블루터치 작성일 2025.08.27 조회수38

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입니다.
25년 13호 뉴스클리핑 입니다.
#중독 폐해 예방 캠페인 #서울시민 정신건강 인식 및 실태조사 #블루터치 이용자
1.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 폐해 예방 캠페인’ 진행∙∙∙건강한 음주 습관 형성 초점_2025.08.25_바이오타임즈_김지수 기자

온라인 자가관리 프로그램 ‘THINK AGAIN’ 활용∙∙∙음주 문제 개선∙예방 목표

오는 12월 2일까지 진행∙∙∙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2025년 중독 폐해 예방 캠페인’을 연말까지 진행, 시민의 음주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알코올 사용으로 인한 중독 폐해를 예방하는 게 목표 

-이번 캠페인은 ‘THINK AGAIN, 너DO(두), 나DO(두), 절주! 단주!’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 

-‘2025년 중독 폐해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THINK AGAIN’ 프로그램을 완료한 후 참여 후기 작성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 기간은 12월 2일까지, 답례품 소진 시 조기 종료 

-블루터치 홈페이지 내 정신건강 자가관리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면 및 구강건강 관련 물품 5종으로 구성된 답례품이 제공될 예정 

바이오타임즈(biotimes.co.kr)

 

2. “병인 줄 알지만” 서울시민 절반, 아픈 마음 방치한다_2025.08.12_쿠키뉴스_서지영 기자

정신질환 치료 필요성 인식에도, 실제 도움 요청 18.8% 불과

-서울시민 상당수는 정신질환도 치료 가능한 병이며, 언제든 자신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정작 마음이 아플 때 이들 절반가량은 병원을 찾기보다 ‘곧 나아지겠지’라며 증세를 외면

-지난 6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발간한 ‘2025 서울시민 정신건강 인식 및 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 10명 중 5명(53.4%)만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가 좋다고 답, 

이는 2023년 대비 6.4%p 감소한 수치로,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경고등이 켜졌음을 시사

*알지만 외면하는 현실, 왜?

-문제는 시민들이 치료에 소극적이라는 점, 스스로 해결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일시적인 증세라 그냥 두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서(48.5%)’

*해결책은 ‘문턱 낮은’ 사회적 안전망

-시민들은 이에 대한 해법으로 국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 응답자의 약 87%가 정신질환자 관리와 치료에 더 많은 국가 예산이 쓰여야 한다고 답,

구체적으로는 △정신건강 자가검진 도구 보급 △정신건강전문의 상담 제공 △지원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시민 발굴 등을 요구

쿠키뉴스(kukinews.com)

 

3.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듣는다_2025.08.27_미디어데일_김근태 기자

서울시 정신건강 통합플랫폼 ‘블루터치’ 이용자 만족도 조사 8월 31일까지 진행

-이번 조사는 플랫폼을 이용한 시민과 정신건강 관련 실무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과 접근성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

-‘블루터치’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온라인 정신건강 통합플랫폼으로, 

서울시민과 정신건강 실무자에게 △자가검진 △자가관리 프로그램 △정신건강 정보 콘텐츠 △상담기관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예방, 지역사회 내 자원 연계를 지원

-조사는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블루터치’를 이용한 시민과 실무자

-주요 문항은 △정보의 다양성 △자료의 유용성 △정보 접근성 △사이트 이용 속도 △전반적 만족도 등으로 구성되며, 응답 시간은 약 3분

-응답자 중 4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조사 종료 후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

미디어데일(mediad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