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입니다.
2022년 9월 1주차 뉴스클리핑입니다.
#진단 데이터 #진료기록 #탈원화

1. 정신건강도 진단 데이터 찾자…政 '8년·8000억 연구' 계획_의협신문_홍완기기자_22.08.31.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문제에서의 '객관적 판단' 지표를 통한 조기 진단 목표
- 생체신호로 정신상태 평가하는 '디지털 페노타입' 방식 등 사용
의협신문(doctorsnews.co.kr)
2. [위클리 건강] "정신과 가보고 싶은데 기록 남을까 걱정돼요"_연합뉴스_김잔디기자_22.09.03.
- "진료기록은 누구도 본인 허락 없이 열람할 수 없어"
- 우울증, 불안증, 불면증 등은 약물 치료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고 약 복용량 줄여 중단할 수도 있어
연합뉴스(yna.co.kr)
3. “조현병 환자 위한 꾸준한 치료 시스템 선행돼야 ‘탈원화’ 안착”_세계일보_정진수기자_22.08.29.
- 첫 발병시 약물 치료하면 사회적 기능 회복
- 중단땐 재발률 90%… 지속적 치료 가장 중요
- 사법 입원제도 도입과 외래치료 명령제 강화, 장기지속형 주사 활용 필요성 강조
세계일보(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