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투성이였던 신입이었던 시절부터 지금도 불쑥 걱정이 생각나고 잠을 못이루던 날들이 있었는데, 마음블루를 통해 걱정을 분리하고 하루하루 작은 가치를 이뤄가며 행복한 하루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깊게 생각해보지 못한 마음 속 이야기와 해결방안을 알아가고 적용해나가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걱정이 떠오르고 막막할 때 잘 활용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