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응인력 심리지원
여러분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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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또 겨울을 맞이하네요
      2021-11-23

    코로나가 시작된지..이제 2년이 다 되어가고..두번째 겨울을 맞이하네요. 처음 1년은 그래도 잘 버텨왔다고 생각했는데.. 그 후 1년은 끝이 보이지않는다는 마음때문에 또 다른 힘듬이 있었어요. 그래도 여러군데에서 보건소나 병원으로 지원도 많이 해주셔서 고마운 마음도 들고... 또 여기 이런 공간이 있으니..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다들 어려운 상황일진데.. 마음의 평안와 일상의 행복을 조금씩 느끼며 살아가시길요!! 저도 다시금 힘내볼게요~

    • 힘내세요
      2021-11-12

    위드코로나 이후 점점 확진자가 증가하고 자치구 최전선에서 코로나와 맞서 대응해주고 계시는 우리 대응인력 선생님들 고생하는 만큼 보상과 쉼을 받으셔야 할텐데 서울시민 한 사람으로 감사함이 크고, 안타까움도 큽니다. 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 다양한 현장에서 여러모로 고생 많으십니다.
      2021-11-12

    하루 빨리 코로나 이전 상황으로 회복되길 기원하며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마음이 고요해지는 대나무숲 바람 소리
      2021-11-12

    마음건강은 몸건강을 따라가잖아요? 대나무숲의 시원한 바람소리처럼 편안한 마음 유지할 수 있도록 애쓰는 우리 모두가 서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시니^^여러 모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내 보아요~~

    • 찬바람은 불지만 그래도 속은 시원합니다
      2021-11-12

    누구나 다 힘들다고 하지만..그래도 힘들지?라고 말해주고 들어주는 분들이 있어서..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를 위한 따뜻한 차 한잔 감사했습니다! 진짜 진짜 감동이었어요!!!!

    • 응원의 메세지, 감사와 위로의 글 등 여러분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2021-11-12

    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입니다. 사회적거리두기가 단계적일상회복으로 변화하며, 일상으로의 회복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최전방에서 대응인력분들의 노력과 수고는 여전합니다. 블루터치 홈페이지의 '대나무숲'은 작성자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고, 익명으로 자유로운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대응현장에서의 노하우, 각자가 경험하는 현장의 어려움과 스트레스 또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등을 함께 나누며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대응인력분들의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