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사입니다
학교에선 꽤 인정받고 그래서 시기 질투를 받기도
또 스스로가 과욕을 부리기도 하는 열정 교사였습니다
그러던 저는 사춘기 자녀로 인해 모든것이 부정당하는
좌절과 우울감을 만났습니다....
스스로 빠져나오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만난 블루터치.
긴 터널을 나온 느낌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학부모님들에도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바닥찍고 땅파던 지난 한달여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