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간의 의심으로 시작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상시 평온한 얼굴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나를 보면서
내 속에 감춰진 우울, 불안, 걱정을 꺼내 놓으려 노력하였습니다.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