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뀌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앞으로 어떤 행동을 시도해 볼 수 있는지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혼자 하는 프로그램이어도 매번 부여되는 과제와 이전 차시를 복습하는 부분을 통해 연속적인 참여가 가능했던 것이 좋았습니다.
끝나고도 기록을 확인해볼 수 있다고 하니 계속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검사 결과를 비교해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고, 다음에 필요할 때 마음터치 그린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