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되서 너무나 뿌듯합니다.
실제로 처음 시작했을때보다 정서적으로 많이 좋아졌고,
프로그램에서 배운 것들은 앞으로도 마음이 힘들때 돌이켜보고 적용하기에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힘든 터널을 걷고 있는 중이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모두 잊고 그래 힘들때 그런 프로그램에 참여했었지 라는 아련함으로 돌아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유익한 프로그램 구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