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터치 블루를 알고나서 예전에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5주까지 완수를 못하고 3주차 정도에 끝이났는데
이번에 또 우울감이 찾아와 다시 마음터치 블루를 찾았습니다.
이번엔 꽤나 노력해서 5주차까지 마치니 뿌듯함이 생기네요.
앞길이 막막하고 도무지 빛이 보이지 않는데 주변에 말을 하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정신과를 찾아갈 여건이 안 되는 상황에서 마음터치 블루는 내 마음을 돌아보고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것들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마음터치 블루를 알고 많이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우울함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정말 정말 많이 돌아보고 계획도 세워보며 내 마음을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