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간의 여정 마무리
우연히 이 프로그램을 마주 했을 때 과연 효과가가 있을까 의문이 들었지만, 감정을 해결하고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 외에 다른 방법들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생각을 멈추기만 해야 된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사실이이 아니고 내가 나에게 건네는 안 좋은 말들이었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에는 안 좋은 말들을 생각 하는 걸 멈추고 좋은 말들을 내게 건네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회차에서 배웠던 노력은 할 수 없는 것 하던가 하지 않던 가 둘 중에 하나라는 것 그 태도를 꼭 기억하며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대면과 전화 등의 상담은 부담스러웠는데 대면과 전화보단 큰 효과가 없을 수 있지만 마음을 다루는 방법을 실천 하는 방법을 나름 접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신 분들 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