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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신건강증진모형 구축을 위한 실태조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3.08 조회수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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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_서울시_정신건강증진모형_구축을_위한_실태조사.pdf(파일크기: 132 KB, 다운로드 : 3회)

본 연구는 서울시의 지역정신보건센터에서 수행하는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실태를 살펴봄으로써 향후 정신건강증진서비스의 새로운 모형을 구성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음.

 

연구결과 서울시 지역정신보건센터에서의 정신건강증진사업 예산 중 45.2%가 아동청소년영역에 투입되고 있었고, 그 다음 순으로 우울 및 자살예방영역으로 나타났음. 영역별 평균 수행인력은 아동청소년 2.1명, 알코올 1.0명, 우울 및 자살 2.3명, 기타 1.0명으로 나타났음. 아동청소년 및 알코올사업영역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상담 및 프로그램(증진사업) 비중이 높게 나타났고, 우울 및 자살사업영역은 타 사업에 비해 일반인구를 대상으로 1차 예방사업을 주로 하고 있었음.

 

이에 효과적인 정신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표준적 가이드라인 제시 및 근거에 기반한 프로그램 배포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하였음.

 

 

[자료요청] 서울시정신보건통계 홈페이지(클릭) 통계자료실에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 의 ]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smmhc2020@hanmail.net / 연락처 3444-9934(내선: 250~254)

 

 

* 주의: 본 책자의 저작권은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에 있으며, 무단복제를 삼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