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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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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코드라마 힐링 1-DAY GROUP(1/5)◆◇

    ◇◆사이코드라마 힐링 1-DAY GROUP◆◇ 2019년 己亥年이 다가오고 있습니다.희망과 사랑으로 가득 찬 새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올해부터 저희 한국에니어드라마연구원에서는 사이코드라마를 통한 성장과 내적 치유의 집단 프로그램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본 프로그램은1일 연속된 3회기의 소집단 사이코드라마(심리극)로 구성되어 있습니다.5명의 잘 준비된 임상 사이코드라마 디렉터들이 상호 협력하여서 사이코드라마 회기를 진행합니다. 준비과정(warm-up)과 행위화 과정(enactment) 그리고 나눔 과정(sharing)까지사이코드라마의 전 과정을 집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집단에서, 사이코드라마의 가장 큰 장점인 행위화(acting-in)를 통해 공감적 이해(empathic understanding)가 자연스레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개인의 성장과 치유가 동반되어집니다. 2019년, 새롭게 시작된 사이코드라마 1-DAY GROUP 프로그램에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사이코드라마 힐링 1-DAY GROUP일시 : 2019년 1월 5일(토) 10:30 – 19:00장소 : 한국에니어드라마연구원 부설「소극장 Impromptu」주최 : 한국에니어드라마연구원(KIEP)대상 : 자기 발견과 성장 그리고 트라우마 치유에 관심 있는 성인 남녀정원 : 20명 사이코드라마 디렉터MainAssist10:00 – 10:30 확인 및 등록 10:30 – 13:00Session 1송 화 현이 강 욱13:00 – 14:00점심 시간14:00 – 16:30Session 2김 주 현16:30 - 19:00Session 3이 영 희김 윤 나시간표 참가 신청 gowho21@naver.com 또는 010-7544-9150 으로 신청하신 후, 입금 계좌에 참가비를 입금하시면됩니다. 신청 시, 참가자 이름/성별/소속/전화번호 그리고 사이코드라마 경험 유무를 적어 보내주십시오. 참가 비용 조기 등록(12월21일까지)사전 등록(1월2일까지)현장 등록8만원9만원10만원 *점심 식대 포함 *사이코드라마 교육과정(CPD) 수료자 : 특별 할인 7만원 상시 등록 입금 계좌 하나은행 580-910332-61707 김주현 환불 규정D-2D-1D-day100%90%no refund 참가 문의 gowho21@naver.com 또는 010-7544-9150 으로 연락주세요. ♣사이코드라마 디렉터♣김 주 현임상사이코드라마 수퍼바이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現한국에니어드라마연구원 원장現한국임상사이코드라마연구소 대표現한국임상예술학회 회장*1-DAY GROUP 책임 디렉터 김 윤 나임상사이코드라마 디렉터,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임상사이코드라마전문가(CPD) 교육과정 수료 송 화 현임상사이코드라마 디렉터, 정신건강사회복지사임상사이코드라마전문가(CPD) 교육과정 수료 이 강 욱임상사이코드라마 디렉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임상사이코드라마전문가(CPD) 교육과정 수료 이 영 희임상사이코드라마 디렉터, 상담심리사임상사이코드라마전문가(CPD) 교육과정 수료(가나다 順) 장소 안내한국에니어드라마연구원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81 승리빌딩 3층지하철 5-6호선 청구역 1-3번 출구로 나와서, 횡단보도 건너 약수역 방향 도보 2분이디야 커피 좌측 7층 건물로 오세요. 주차 안내빌딩은 주차가 불가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권합니다.자가용 방문 시, 빌딩 건너편 중구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블로그에니어드라마 https://blog.naver.com/gowho21*향후 3월부터 매월 정기적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국에니어드라마연구원
    2018-12-10

    2018년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식 및 전시회 개최

    '세계 자살 유족의 날(National Survivor of Suicide Day)' 기념식 및 전시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중앙심리부검센터는 2018년 1월에 발표한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 4번 과제 - 사후관리 강화를 통한 자살확산의 예방'의 일환으로 자살유족에 대한 지원 및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살유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도모하고, 자살유족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식 및 추모 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 기념식 일정: 2018년 11월 30일(금) 오후 1시 30분 - 전시회 기간: 2018년 11월 30일(금) ~ 12월 2일(일), 3일간 무료개방 - 기념식 및 전시회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 1전시관 - 참여대상: 일반 시민, 자살 유족, 자살예방 사업 관련 실무자 자살예방 및 전시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 및 관람 부탁드립니다.
    2018-11-26

    2018년 트라우마 아카데미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 안내

    안녕하세요 서울특별시 공공보건의료재단에서는 서울시민의 트라우마 예방 및 재난 정신건강 지원 인력의 재난대비 역량 강화를 위하여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이에 2018년 트라우마 아카데미 "심리적 응급처치(PFA)"에 대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1. 주제 : 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 2. 강사 : 이다영 전문의(국가트라우마센터 추진단), 김경애 전문요원(국가트라우마센터 추진단) 3. 일시 : 2018년 11월 19일(월) , 9:30 ~ 17:30 4. 장소 :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서울시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서울복지타운) 5. 신청방법: 이름 / 연락처 / 소속 / 전문요원자격증명 작성 후 이메일발송 (tosy03@seoulhealth.kr) 선착순 접수 6. 문의 : 정신건강팀 안세영연구원(02-2126-4740)* 자세한 안내는 첨부 파일을 확인해주세요.
    2018-11-13
  •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 - 우리들의 마음극장(사이코드라마)

    *문의 및 신청은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마음을 나누고싶은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내가 나를 위로할때'심리극(사이코드라마)을 준비하였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심리극 디렉터를 모셔 진행하는 금번 행사에 참여하시어, 우리들의 마음 속 슬픔, 기쁨,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마음극장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11-02

    제3회 스마일센터 연례심포지엄_애도상담과 유가족 심리지원

    올해 제3회 스마일센터 연례심포지엄은 “애도상담과 유가족 심리지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살인이나 자살 등에 의한 외상성 사별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고,외상성 사별 유가족의 애도상담 및 심리지원에 대한 방안을 살피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고 지식의 공유와 교류의 시간이 되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일시: 2018년 11월 12일(월) 오후1시~5시30분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대상: 범죄피해자 보호 · 지원기관 종사자, 범죄피해자 지원 및 치료에 관심 있는 모든 분신청: 11/7(수)까지 신청서 작성(신청서: https://goo.gl/forms/Z0MAPSOC26kgldUx1), 홈페이지(http://resmile.or.kr) 참조참가비: 무료문의: 스마일센터 총괄지원단(02-333-1295)
    2018-11-01

    '익숙치 않은 초기정신질환 사례관리' 방문교육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병원기반 사례서비스팀입니다. 금번 본 팀에서 현장 중심의 실제 사례관리와 다학제팀에 의한 접근으로초발정신질환자 및 초발정신질환가족 대처전략 매뉴얼을 제작 · 방문교육 함으로써 자치구 실무자의 사례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하오니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과 첨부파일을 확인바랍니다. ■ 사 업 명 : ‘익숙치 않은 초발정신질환 사례관리’ 방문교육 ■ 목 적 : 서울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서비스의 질 향상 도모 ■ 내 용  초발정신질환 사례관리 매뉴얼  초발정신질환가족 대처전략 매뉴얼에 의한 교육■ 대 상 : 서울지역 25개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장 소 : 각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 교육일정 : 2018년 11월 19일 ~ 12월 21일 ※ 첨부파일의「방문교육 희망일 신청서」토대로 일정 조율하여 최종 확정된 방문일자 안내(11/09) 예정이며, 2019년에도 방문교육 계획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18년에는 교육 회수를 3회로 한정하여 실시하니 접수 선착순으로 교육 실시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방 문 자  강 사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병원기반 사례서비스팀 ■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사전 요청 준비물품  없 음 ■ 기타사항  방문교육 참석자는 각 기관의 자율에 따라 참석 ■ 첨부 신청양식으로 방문 희망일(2일 이상)을 11/05(월) 까지 병원기반 사례서비스팀 이메일(smhc_bridge@hanmail.net) 로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진행시간은 2시간 내외 예정입니다. (09:30~11:30 / 14:30~16:30)  방문 가능한 일을 2일 이상 지정해주시면 자치구별 일정을 조율하겠습니다.  최종 확정된 방문일자는 11월 09일(금) 중 각 센터로 안내드리겠습니다.
    2018-10-23
  • 감정노동자힐링프로그램

    종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입니다.감정노동자 대상 아래와 같이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오니 많은 참석부타드립니다.일시 : 2018.10. 25 목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장소 : 오전 - 돈화문국악당 / 오후 - 웰니스 센터(원서동181-5) : 부분참석 가능 대상 : 감정노동자: 복지, 보건 인력종사자 30여명 (직접서비스담당자) 주제 : “ Refresh-Restart” - 오전: 돈화문 국악 투어콘서트 ,- 오후: 마음챙김, 인문학을 통해 본 자기이해 문의 : 복정은 정신건강사회복지사 (☎ 745-0199)
    2018-10-17

    [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제 4차 전문가 양성교육 'Living Calm Technic' 안내

    안녕하세요, 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입니다.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는오는 10월 26일, 제4차 전문가 양성교육을 진행합니다.제 4차 전문가 양성교육은 한국타말파 연구소와 공동 연구 개발한 LCT(Living Calm Technic)를 주제로 진행됩니다.첨부된 내용을 확인하시고 관심있는 선생님들께서는 함께 자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 목 : 제 4차 전문가 양성교육 'Do LCT-고요하게 살아가기'- 일 시 : 2018년 10월 26일(금) 10:00~17:00- 장 소 : 안산더플레이그라운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4로 246 천혜중앙빌딩 지하1층)- 대 상 : 정신건강 실무자 및 재난관계 종사자 30명(선착순 접수) * 선착순 마감 시, 대기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기간 : 2018. 10. 8. (월요일) ~ 10. 19. (금요일)- 신청방법 : 구글 신청서 작성 및 접수(https://goo.gl/forms/e7kQFI3IhpJ5mit12)- 문 의 : 안산온마음센터 통합지원팀 이솔(031-411-1541, 내선 506)* 공문이 필요하신 경우, 위의 번호로 문의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2018-10-11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주민참여 심포지엄 "회복을 만들어가는 마을-알코올 편"

    안녕하세요.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주민참여 심포지엄 "회복을 만들어가는 마을-알코올 편" 행사를 진행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2018-10-11
  • 국립정신건강센터 사보 한울이야기 가을호(통권 18호) 발간

    국립정신건강센터 사보 〔한울e야기〕 가을호가 발간되었습니다.이번호에는 「정신건강의 날 그리고 청년 정신건강」을 특집으로 실었으며 그 외, 10월10일 정신건강의 날 행사 및 전국행사, 치매 등 정신건강에 대한 다양힌 정보들이 들어 있습니다.한울e야기는 첨부파일을 통해 확일 할 수 있습니다.
    2018-10-05

    블루터치 문화페스티벌 '공감' [독립을 꿈구다] 안내

    [안내문] 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입니다. 10월의 시작과 함께 성큼 가을 문턱에 접어들었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맑고 높은 하늘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는 10월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실무자가 함께 하는 블루터치 페스티벌 ‘공감’[독립을 꿈꾸다]를 준비하였습니다. 한 해 동안 각자의 목표에 따라 열심히 달려온 우리 모두를 위해, 그리고 각각의 삶에 있어 ‘스스로 일어서는’ 그 날을 위해.. 함께 모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여행하기 좋은 가을날, 블루터치 페스티벌 ‘공감’ [독립을 꿈꾸다]에 오셔서 함께 웃고, 즐기고, 소소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개요]󰏚 사 업 명 : 2018년 정신장애인 문화행사 ‘블루터치 페스티벌’ 󰏚 사업목적 : 정신장애인들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정신건강문화 형성 󰏚 일 시 : 2018년 10월 22일(월) 10:00 – 17:00󰏚 장 소 : 종로구민회관 대강당󰏚 사업대상 : 서울시 정신건강증진관련기관 실무자 및 당사자(약 300명)󰏚 사업내용 : 블루터치 페스티벌 ‘공감’ [독립을 꿈꾸다]  1부 영화상영  2부 위촉식 및 문화행사[오시는길] [세부일정] [사전신청] 󰏚 2018년 10월 05일(금) - 10월 15일(월) 󰏚 블루터치 홈페이지 안내(www.blutouch.net) 이메일(blutouch1010@hanmail.net) 및 팩스 02.3444.9961 [기타사항] 󰏚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참석자가 많을 경우 기관당 인원제한이 있을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점심식사는 1부와 2부, 모두 참석하는 기관에게 간단히 식사가 제공됩니다. 󰏚 식사장소 : 하늘공원 부페(서울 종로구 지봉로 29 / 02.741.3727) [문의]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팀 조연정 (02.3444.9934/271)
    2018-10-05

    한림대 평생교육원 [병원아동생활전문가] 교육안내

    병원아동생활전문가아픈 아동들의 건강관리와 심리적 안정을 돕습니다. 병원아동생활전문가란? 2014년, 유망 신직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아동환자 및 가족이 병원생활과 질병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심리적인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도와 병원치료과정에서의 부정적 정서해소를 돕고 심리적 안정 및 관련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문가입니다. 아동환자가 병원생활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와 미술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아동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질병에 대한 지식도 필요합니다. 전문가적 역량이 필요한 신직업전문직업군입니다. l교육일시 : 2018년 10월 25일~2019년 1월 25일(매주 목요일 13:00~16:00, 14주 과정, 42hr) l교육대상 : 아픈 아동의 건강관리와 과 가족지원에 관심 있는 분, 전문대졸 이상. l교육장소 :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선릉역 도보 10분거리) l모집인원 : 25명(선착순 접수) l수 강 료 : 500,000원(교재비 2만원, 자격검정료 5만원 별도) l수강혜택 : 자격취득자는 활동할 수 있도록 추천, 돌봄플러스 전문가로 등록 l신청문의 : 02-720-9123, 010-4998-9133
    2018-10-01
  • 노원구정신건강복지센터 20주년 기념 「명화 속 힐링 콘서트」 강좌 안내

    노원구정신건강복지센터 20주년 기념 「명화 속 힐링 콘서트」 강좌 신청 안내 ○ 일 시 : 2018.10.11.(목) 10:00~12:00 * 09:30-10:00 정신건강체험부스 운영 ○ 장 소 :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B1) ○ 대 상 : 지역주민 누구나(300명) ○ 강 사 : 신동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내 용: 예술감상과 힐링 ○ 기 타 : 비용 무료, 사전신청 필수 ○ 접수 및 문의: 노원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전화접수 ☎ 02-2116-4591
    2018-09-20

    노원아이존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아동청소년 실무자 교육[TA상담의 실제 심화과정]

    안녕하세요 노원아이존입니다. 오영림 교수님을 모시고 TA 상담의 실제 심화과정 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장소 : 노원아이존 (노원구 한글비석로 326 3층)일시 : 2018년 10월 5일 금요일 9:00~13:30 정신건강전문요원 수련자에 한해 학술활동 평점 4점이 부여되오니,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2018-09-12

    2018년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 추계학술대회 참석 안내

    1. 일 시 : 2018년 10월 5일(금) 09시 – 18시 2. 장 소 : 광주 전남대학교 학동캠퍼스 의학박물관 문석홀(인권교육) 명학회관 소강당(워크숍) / 대강당(심포지움)​ 3. 주 제 : ​자발성에 기반한 치료 및 재활 과정의 현재와 미래 4. 참석대상 : 전국 정신보건 관련 인력, 정신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등.​​5. 당일 일정표 - 첨부된 파일 참조​- 종사자 인권교육 / 오전 워크숍 40명으로 제한되오니 이 점 참고해주시고,선착순으로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연수평점 관련- 정신건강 임상심리사 : 9시간 5분 인정- 정신건강 간호사 수련생 : 각 수련기관(슈퍼바이저)에 확인증 제출-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수련생 : 각 수련기관(슈퍼바이저)에 확인증 제출* 공지사항 바로가기 : http://www.kapr.or.kr/bbs/board.php?bo_table=0201&wr_id=220
    2018-09-10
  • 편견해소 리플릿

  • 블루터치 리플릿

  • 기관 리플릿

  • 스트레스와 우울증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e-book을 제작하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만연해 있는 스트레스와 우울증, 가볍게 생각 넘기지 마시고 블루터치와 함께 관리해보세요.

  • 아임상·경증우울증 바로 알고 이겨내기!

    '아임상 및 경증우울증'에 대해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e-book입니다. 블루터치와 함께 7가지 극복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우울증을 이겨내 볼까요?

  • 내 마음에 봄이오다 '마음봄 365키트'

    내 마음에 봄이오다 '마음봄365키트'

  • 2018 하하호호캠페인 화면보호기

  • 2018 하하호호캠페인 홍보물 물티슈

  • 2018 하하호호캠페인 홍보물 종이컵

  • 따뜻한 마음을 담아두는, 마음필통

언론보도

  • 서울시, 중장년세대를 위한 2018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중·장년층 시민 대상으로 강연회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2018년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총 3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8월 23일, 9월 6일, 9월 20일 오후 3시에 마포구 공덕역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연이어 열린다. 올해 ‘따뜻한 말 한마디’는 서울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가 공동개최하며, 3회 행사는 각각 ‘알아차리기’, ‘받아들이기’, ‘다시, 시작하기’를 주제로 명사 강연과 공연을 함께 진행한다. 8월 23일은 조은숙 상명대학교 교수, 윤대현 정신건강전문의 강의를 통해 나를 둘러싼 상황, 내가 맺고 있는 관계 그리고 자신에 대해 알아차리는 시간을 갖는다. 9월 6일은 이영문 서울시공공보건의료재단 대표와 송진구 가천대학교 교수가 나의 상황과 관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예정이다. 9월 20일은 ‘다시 시작하기’로 김병후 정신과의원 원장이 알아차리고 받아들인 삶의 가치를 되짚어보고 앞으로 여정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와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홈페이지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회 150명씩 3회 총 450명을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02-3444-9934(251)),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02-460-5250)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2015년 전국 최초로 50대 정신건강검진사업을 시작, 지난해부터 대상자를 64세까지 늘리고 취약계층까지 확대 실시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검진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무료 정신상담 기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정신건강검진은 정신의료기관에서 정신건강검진과 심리상담을 3회에 걸쳐 제공한다. 상담결과에 따라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지역정신건강센터, 전문가에게 연계한다. 정신건강검진은 정신질환 조기발견, 예방을 위한 검진으로 정신과 진료 기록에 남지 않는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우울증 환자가 많은 50대 이상 시민들이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앞으로 편견없이 정신건강검진을 받아 마음건강을 지켜가길 바란다.”며 “서울시는 50대와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정신검진서비스를 지속 실시하고 정신건강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URL :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1

    2018-08-22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라이나생명보험 '정신건강증진' 협약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예방을 위해 라이나생명보험 주식회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라이나생명보험 주식회사와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양자 간 협약을 맺고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및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인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개소한 2005년부터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우며 그들이 속한 단체,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 전체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정신건강2020’ 4차 4개년 계획을 발표하여 포괄적 정신건강 돌봄과 증진 체계를 제공하고 시민의 정신건강 이해도를 향상시키며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는 것을 주요 패러다임으로 제시하였다.   라이나생명보험 주식회사는 22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보험 및 헬스 서비스 기업인 Cigna의 한국 내 계열 회사로, 198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생명보험사다.   일반시민의 신체건강뿐만 아니라 웰빙, 안정성을 돕는 행복파트너로서 보험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라이나 전성기재단을 설립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50+세대의 건강한 문화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한 2018년 고객 중심에서 일반시민 중심의 서비스 대상 폭을 넓혀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업무 협약은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라이나생명보험 주식회사 홈페이지 내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온라인 자가관리 프로그램 안내 △정신건강 증진 및 예방을 위한 직원 교육 지원 △온오프라인 활용한 정신건강 인식개선사업 공동 진행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콘텐츠 활용 및 정보 공유 △그 밖의 기타 가능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조성준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해 정신건강에 대한 자가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서울시민 스스로 정신건강을 돌보는 활동을 위한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예방을 위해 양 기관 간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2005년 서울시로부터 위탁운영 되고 있는 기관으로 서울시정신보건 2020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개소한 국내 최초의 광역형 정신건강증진센터다.   ‘우리는 선도적 협력자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최고의 정신보건 환경을 만든다’는 사명으로 서울시 정신보건관련기관과 협력하여 정신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일반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련기사 URL : http://www.sw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9245

    2018-07-04

  • 서울시,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조은숙(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위촉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인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개소한 2005년부터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그들이 속한 단체,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 전체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을 확대하기 위해 ‘정신건강지킴이운동(Mental Health Keeping Movement)’을 전개해왔다.   시는 2005년부터 박종구 전 TBS본부장을 시작으로 매년 ‘정신건강의 날’(4월4일)이 있는 4월과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런칭일이 있는 10월에 두 명의 ‘정신건강지킴이’를 위촉하였다. 전임자가 후임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언론 법률 문화예술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25명이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정신건강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정신건강지킴이들은 시민 스스로 정신건강을 돌보는 문화 조성을 위해 본인의 삶의 영역에서 men to men 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하여,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산행 블루터치 칼럼과 같은 저술 외 캠페인 공연 강연 등으로 서울시정신건강증진사업에 조력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24일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로 조은숙(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를 위촉하였다. 조은숙 교수는 위촉식을 통해서 “행복한 사람 옆에 가면 행복해지고 우울한 사람 옆에 가면 우울해 진다고 한다. 이처럼 이웃의 행복이나 어려움은 나와 연결되어 있다. 지금 행복하다면 나의 행복이 이웃에게 전염되도록 이웃을 위해 문을 열고, 내가 고통스럽다면 행복의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는 정신건강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손지훈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 조은숙 교수의 위촉으로 정신건강한 삶의 중요한 지지기반인 가족을 건강하게 만드는 사업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 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도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 조은숙 교수의 정신건강 메시지를 인용하여, “약한 사람, 강한 사람, 우울한 사람, 행복한 사람이 서로 연결되어 도움을 주고받음으로써 나와 가족, 지인들, 지역사회가 관계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는 계기를 만들어보자”고 전했다.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방문하면, ‘정신건강지킴이운동’을 비롯한 서울시민을 위해 제공되는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 및 이벤트 행사에 대한 정보와 아임상 우울증 자가검진 프로그램 ‘마음터치’와 같은 정신건강 자가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팀(02-3444- 9934/ 내선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12-27

  • 서울시민 정신건강 중요성에 관한 인식 향상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경험 및 대처방법에 관한 인식 수준을 알기 위해 2007년부터 격년으로 정신건강인식도를 조사했다. 15세 이상 65세 미만 서울시에 거주하는 남녀 1000명에게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경험, 서비스 이용도, 정신질환자에 대한 태도 등을 전화 조사한 보고서를 지난 10월 발표했다.   시민 10명 중 6명은 자신의 정신건강상태가 좋은 편이라고 인식했다. 이는 신체적 건강상태가 좋은 편이라고 응답한 45.4% 보다 높은 수치이다. 2011년부터 조사한 이 문항은 신체건강 상태보다 정신건강 상태가 좋다는 시민들의 응답률이 높았다.   “지난 1년간 경험한 정신건강의 어려움에 어떤 것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했을 때, 심각한 스트레스 24.6%, 수일간 지속되는 우울감15.4%, 수일간 지속되는 불면이 14.7% 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생활에 불편을 주는 기분변화 12.8%, 수일간 지속되는 불안11%, 자제할 수 없는 분노표출이 10.1%로 높게 나타났다.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의 대처방법은 ‘가족 친구 지인에게 이야기함’ 이 47.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해결함’ 27.3%, ‘정신과 등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음’ 19.2%, ‘정신의료기관외 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음’ 12.3%의 순이다.   정신건강문제가 있을 때 도움을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해 54.2%가 ‘일시적 증세로 그냥두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라고 응답했다. 서울시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우울증: 이야기 하세요”와 같은 문화조성 캠페인 외에도 시민들이 쉽게 이용하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온라인정신건강서비스도 보급하고 있다. 아임상우울증자가관리프로그램 ‘마음터치’에 이어 곧 보급될 예정인 ‘마음터치_그린(불안)’ 프로그램도 정신건강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의료기관 외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을 때 어떤 기관의 도움을 받으셨습니까?”라는 질문에, 심리지원센터 등 서울시 공공상담기관(30.9%),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20.3%), ‘1577-0199 정신건강 상담전화’(17.1%)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의향도 2011년 66.9%, 2013년 67.5%, 2015년 71.8%에 비해, 73.9%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시민들은 서울시의 정신건강서비스 중 ‘정신건강 문제 발생 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상담기관 설치’ 와 ‘신체건강검진과 같은 정신건강 검진의 정기적 시행’이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이같은 응답률은 정신건강 문제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높아진 인식으로 보여 진다.   ‘가까운 이웃에 정신질환자 관련 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질문했을 때, ‘그렇다’는 응답비율은 74.6%로 2015년의 57.5%보다 17.1% 증가하였다. “정신질환의 회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지원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초기에 발견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 33.9%,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복지를 지원하는 정책’이 21.3%로 가장 높았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손지훈 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이번 인식도조사를 통해 나타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향상과 정신질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는 정신건강복지법 개정 이후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신장애인의 주거복지를 위한 지원책에도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들의 욕구가 높은 공공상담서비스의 질과 접근성 향상도 강화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팀(02-3444-9934, 내선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12-27

  • 서울시 정신건강 브랜드 블루터치, ‘마음 건강을 위한 관심과 실천’ 기획 칼럼 연재

    http://www.i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47   서울시 정신건강 브랜드 블루터치, ‘마음 건강을 위한 관심과 실천’ 기획 칼럼 연재  [관련 기획칼럼]◇공황장애, 현대사회의 유행병인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하는 유명 연애인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경규, 김구라뿐 아니라 공황 증상으로 당분간 연기 중단을 선언했던 정형돈 씨까지 공황장애는 연예인병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공황장애로 지난 1년간 치료 받은 국민은 11만명이 넘을 정도로 흔한 정신질환이다. 공황장애란 뚜렷한 이유도 없이 갑자기 극도의 두려움(恐)과 당황(慌)하게 되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다. 이 질환은 정신장애임에도 특징적으로 흉부 통증, 숨막힘, 사지 마비감 등 심한 신체 증상을 경험하므로 흔히 심장병, 중풍 등 생명이 위독한 질병으로 오인되기 쉽다. 필자는 심장내과의 요청으로 스트레스 클리닉 주 1회 진료를 보았는데 심장내과에 두근거림, 흉부 통증, 심박동 이상 등을 호소하는 환자 중 많은 분들이 공황장애 같은 불안장애를 앓고 있음에도 심장병으로 잘못 진단받거나 불필요한 심장약을 장기간 투여 받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었다. 공황이나 공포장애를 포함하는 불안장애는 인류에서 가장 흔한 정신장애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10명 중 1명 이상이 불안장애를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불안장애는 여러 가지 이유로 진단과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현대병이다. 인간은 우월한 뇌로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지만 실제 뇌를 작동하는 프로그램은 원시인 시대에서 큰 진화가 없다고 한다. 원시 시대에는 위험한 동물이나 상황에 노출될 경우 싸움-도피 반응이 생존에 매우 중요하였다. 외부 자극이 들어오면 1차적인 판단은 뇌의 하부에 있는 편도(amygdala)가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편도는 생존을 위해 위험 정도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을 중시하다보니 자극을 정교하기 구분하지 못한 채 자동적이고 반사적으로 때로는 무의식적인 반응을 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자신이 경험했던 과거 기억에 지배당하기 쉽다. 어려서 술취한 아버지에게 사소한 일로 야단을 맞거나 폭행을 당한 경우 술취한 사람만 봐도 두렵거나, 직장 상급자에게 조금만 야단을 맞아도 심한 불안감을 경험할 수 있다. 공황장애 환자들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으로 뇌의 편도가 과민한 상태에 있으므로 좁은 장소, 터널, 어두운 장소 등 그다지 위험하지 않은 자극에도 편도가 쉽게 흥분하게 된다. 이차적으로 교감신경계가 흥분하고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분비되는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나서 심장 두근거림, 발한, 가슴답답함, 어지러움 등의 다양한 신체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공황장애 환자들에게 공포증상도 흔히 동반된다. 공포증상으로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받게 된다. 30세 여성인 김 양은 회식을 가게 되면 걱정이 앞선다. 고기를 먹고 싶지 않은데 동료들이 고깃집에 가자고 할 때 구차한 설명이 불편해서이다. 원래 고기를 먹지 않은 건 아니었다. 8살 때 시골 외갓집에 갔을 때 일이 생생히 기억난다. 갓 태어난 새끼 돼지들과 놀고 있을 때, 외할아버지가 오랜만에 온 가족을 위해 근사한 식사를 준비했다. 그녀는 놀다가 돼지 비명 소리를 들었고, 상에는 고기가 올라왔다. 가족의 대화로 아까 자신과 놀던 돼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할머니 권유로 입에 넣는 순간 아무 맛도 느낄 수 없었고, 이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는 심한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 뒤 그녀는 20여 년간 고기를 삼킬 수 없게 되었다. 심한 불안을 경험하면 생활에 심각한 변화가 생겨난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카페인 남용, 불규칙한 수면습관 같은 현대인의 흔한 생활습관도 공황장애 같은 불안장애를 증가시킨다. 스트레스나 불안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분에게 극복을 위한 노력을 권하지만 많은 분들은 “나도 잘 알고 있지만 어쩔 수 없다”고 대답한다. 이런 현상은 동물실험에서도 관찰된다. 쥐에게 소리신호를 주고 몇 초 후에 전기 쇼크를 주면 쥐는 소리 신호가 나면 바로 탈출구로 도망친다. 하지만 탈출구를 막고 전기자극을 몇 번 당하게 되면 쥐는 탈출을 포기하고 전기자극에 몸을 맡기게 된다. 그 후 탈출구를 열어놓고 소리 자극을 들려주면 과거에는 탈출법을 알았지만 쥐는 탈출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굳은 자세로 얼어 있게 된다. 쥐보다 훨씬 현명한 인간의 생활 속에도 비슷한 원칙이 작동하고 있다. 반복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한 좌절감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체험을 하게 되면 학습된 좌절감에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게 된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지 못하고, 삶의 문제에 부닥치면 부정적인 생각이 우선적으로 떠오르고, 스트레스의 악영향을 완충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건강한 삶의 방식을 거부하게 된다.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배우는 인간은 공황증상 등으로 고통스런 경험을 하게 되면 비슷한 자극에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작은 고통도 심각하게 체험하고, 이를 유발하는 자극도 적극적으로 피하게 된다. 비행기 타는 게 두려워 가족여행을 못가고, 버스나 지하철 타기가 두려워 외출을 기피한다. 불안증상을 보이는 분이 내원하는 경우 갑상선질환, 심장질환, 간질 등의 가능성을 배제한 후 정신과 진단을 내리게 된다. 공황장애 치료제로는 2세대 항우울제나 항불안제를 처방하게 되는데 대부분 2주 이내에 증상의 강도나 빈도가 많이 호전되는 모습을 보인다. 그 외에 자율신경계 흥분을 경감시킬 수 있는 복식호흡, 긴장이완훈련, 요가 운동요법 등 행동요법을 통하여 스스로 증상을 통제하는 능력을 키우고 공황장애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 증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치료 기간은 6개월 내외로 예상하는 것이 좋다. 공황장애는 쉽게 치료가 되는 질병이다.

    2017-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