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2018-06-18

    교보생명 후원 <멘탈헬스 청소년 스타 리더십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녕하세요, 비영리단체 멘탈헬스코리아입니다.Mental Health Youth Leadership 1기 참가 청소년 모집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STAR 프로그램은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 한국사회투자의 후원을 받아 멘탈헬스코리아와 CTOC가 주관하는 비영리 프로그램입니다. 참여 청소년들이 정신적 아픔의 당사자에서 함께 마음을 치유하고, 나아가 주변 또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탈헬스 리더로 거듭나는 리더십 과정인 만큼 주변에 떠오르는 청소년 친구가 있다면 적극 소개해주세요! 정신건강 문제는 Childhood Disease라 불리는 만큼 청소년 시기에서 함께 나누고 지지받으며, 조기에 발견, 예방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소개, 추천 부탁드립니다.[멘탈헬스 청소년 리더십 STAR Program 1기] 1. 모집 인원 : 10명 (중1~고2) 2. 모집 기간 : ~2018년 6월 20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 접수 3. 모집 대상 -또래 멘탈헬스 이슈에 관심이 많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도움을 주고싶은 마음이 큰 청소년 -우울증 등 본인의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고 싶고, 함께 나누고 싶은 청소년 -자살 유가족 청소년4.참가 청소년 혜택 7가지 (참가비는 전액 무료입니다) 1)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전문 교육 과정 무료 제공 (유튜브, 인스타, 페이스북 컨텐츠 제작 및 방송에 관심 있는 친구들 적극 추천!) 2) 심리지원 컨설팅 제공 : 1:1 전문가 심리상담 (10회기) 3) 대학진학 컨설팅 : 1:1 입시/진로 컨설팅, 대학진학 연계와 관련하여 입학사정관 전문가 컨설팅 (3~5회기) 4) 활동비 지급 (매주 주급의 형태로 지급하며, 활동 기준에 따라 최대 스타 활동비 100만원 지급) 5) STAR 멘토링 매칭 : 1:1 진로컨설팅을 통해 설정한 나의 꿈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나만의 스타 멘토 매칭 6) 우수 참여 청소년에게 한국자살예방포럼 기조연설 및 보건복지부 관련 수상 기회 제공 7) Peer Specialist 자격 부여 : 마음건강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과정 이수 및 마음의 CPR 활동가 자격 부여 *대한민국 청소년 멘탈헬스 이슈에 대해 직접 목소리를 내고 본인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줄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청소년 멘탈헬스 리더가 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5.활동기간 : 7월 초 ~ 10월 말 (주 1~2회) *프로그램 상세보기 및 신청하기 http://mentalhealthkorea.com/
    2018-06-15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우리들의 마음극장(사이코드라마)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마음을 나누고싶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괜찮아, 나도 그래'심리극(사이코드라마)준비하였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심리극 디렉터를 모셔 진행하는 금번 행사에 참여하시어, 우리들의 마음 속 슬픔, 기쁨,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마음극장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06-14
  • '정신질환을 동반한 지적장애 이해하기 ' 사례세미나 안내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을 동반한 지적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6월 15일(금) 사례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지적장애로 인한 무력감, 우울, 분노, 충동행동 등 심리적 부적응 행동은 소아기부터 시작되는 정신건강상의 문제로 인한 증상과 유사한 면을 보인다. 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개입을 원활히 하고자 교육 및 사례 자문의 형태로 사례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례 세미나는 박주미 원장(성모샘병원)과 박재우 시설장(서초열린세상)의 강의를 통해 정신질환과 지적장애를 동반한 사례의 의료적, 사회복지적 관점의 접근을 확인하고, 자문을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에 관심이 있는 실무자들은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여 접수하면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내용 : 사례세미나 ‘정신질환을 동반한 지적장애 이해하기’● 강의 및 자문 : 박주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성모샘병원), 박재우 시설장(서초열린세상)● 일시 : 2018년 6월 15일(금) 15:00-17:30 ● 장소 : 강서구직업재활센터 5층 강당 (강서구 허준로 95-9)● 사례발제 :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강서구청 희망복지팀, 늘푸른나무복지관● 접수방법 :메일, 팩스접수 (E-mail : kscmhc@hanmail.net / Fax : 2620-0506 )● 문의 : 아동청소년팀 김유경 사회복지사 (2600-5926~9)
    2018-06-08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회복대회> 안내

    “라이트(Right)를 켜면 권리가 보입니다!”2018년 강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열 여섯번째 회복대회를 소개합니다! 오는 6월 20일, “라이트(Right)를 켜면 권리가 보입니다!”라는 주제로 회복대회가 열립니다. 누구나 보장받아야 하는 자유와 기회를 사회적 편견과 낙인으로 차별을 받고 있는 정신장애인, 그들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권리에 대한 다양한 안건을 나누고 그 안에서 결정된 내용을 선정하여 당사자의 권리를 선언하고자 합니다. 이번 회복대회는 강서구 정신건강증진시설 연합회복대회로 강서구 내 정신장애인 및 가족, 강서구정신재활시설 및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며, 6월 18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회복대회를 통해 강서구 내 정신장애인 및 가족과의 연대를 형성하고 당사자 권리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시작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주 제 : 정신장애 당사자, 우리의 권리를 말하다□ 일 시 : 2018년 6월 20일(수) 09:30 ~ 12:30□ 장 소 : 곰달래문화복지센터 7층 강당□ 대 상 : 강서구 내 정신장애인 및 가족, 실무자 약 70명□ 문 의 :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황형규·강혜지 ( 02-2600-5926~9)
    2018-06-07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관련기관 종사자 대상 조기정신증 조기발견 지킴이 양성교육 안내

    안녕하세요,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예방팀은 정신건강예방컨텐츠 개발 및 보급,온라인 자가관리 프로그램 개발,조기정신증 컨텐츠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관련하여조기정신증 이해 증진 및 조기발견 활성화 도모를 위하여 청소년과의 접촉빈도가 높은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관련기관 종사자 대상 조기정신증 조기발견 지킴이 양성교육을 6월 29일(금) 오후 2시-5시에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협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공문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문의사항은예방팀 송명주(02-3444-9934/내선253)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06-05
  • 대학상담센터 종사자 대상 조기정신증 조기발견 지킴이 양성교육 안내

    안녕하세요,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예방팀은 정신건강예방컨텐츠 개발 및 보급, 온라인 자가관리 프로그램 개발,조기정신증 컨텐츠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관련하여 조기정신증 이해 증진 및 조기발견 활성화 도모를 위하여 청년과의 접촉빈도가 높은대학상담센터 종사자 대상 조기정신증 조기발견 지킴이 양성교육을 6월 22일(금) 오후 2시-5시에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협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공문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문의사항은예방팀 송명주(02-3444-9934/내선253)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06-05

    서울시 5개 자치구, 청년 대상 마음건강평가 시작

    2018-06-05

    종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10주년행사 감사의 글

    종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10주년 행사에 바쁘신 업무중에도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여러 유관기관 선생님들의 응원과 격려로 무사히 행사 잘 마쳤습니다.앞으로도 종로구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마음을 나누고, 행복을 전하는 , 함께하는 종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종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올림 -
    2018-04-27
  • 인권옹호프로그램(당사자 인권강사 양성 프로그램) 이어달리기 참여자 모집 안내

    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권익지원팀입니다.권익지원팀에서는 지역사회 내 인권 문화환경을 조성하고, 당사자 스스로의 권익옹호 활동을 지원하고자 당사자 인권강사 양성 프로그램 이어달리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어달리기 프로그램 진행 후 당사자 인권강사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에, 인권옹호프로그램 이어달리기에 함께 하실 참여자를 모집하고자 합니다.관련 내용을 공문으로 첨부하오니 기관 담당자 및 당사자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문의: 02-3444-9934 내선번호 224 담당자 박한나
    2018-04-16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행사 안내

    안녕하세요.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입니다.2008년 개소 이후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바쁘시더라도 참석해주셔서 격려와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3

    국립정신건강센터 사보 한울e야기 봄호(통권 16호) 발간

    국립정신건강센터 사보【 한울e야기】봄호가 발간되었습니다.이번호에는 [국가트라우마센터 문을 열다]를 특집으로 실었으며 그 외, 4월 2일 제 11회 "세계 자페인의 날"을 맞아 자폐성 장애에 대한 내용 등,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들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표지는 자폐성장애를 가진 장애인의 그림을 실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한울e야기는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8-04-11
  • <정신건강복지센터> 조기정신증 지킴이 교육 안내

    가. 교 육 명 : 정신건강복지센터 종사자를 위한 조기정신증 지킴이 교육나. 대 상 : 정신건강복지센터 종사자 30명다. 일 시 : 2018년 4월 5일(목) 14:00-17:00 (1차) 2018년 4월 16일(월) 14:00-17:00 (2차) (1차, 2차의 교육 내용이 동일하므로, 참석 가능한 하루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라. 신청기간 :2018년 3월 23일(금) ~ 4월 13일(금) (선착순 접수)○ 방 법 : 블루터치 홈페이지 사전 접수- [교육 및 행사 안내] → [교육 및 행사 캘린더] → 조기정신증 지킴이 교육 클릭- 교육명, 일시 확인 후 참여하고자 하는 교육에 파랑색 [접수]배너 클릭 후 교육신청서 작성- 사전접수 완료- 참석확인 : 문자 개별 발송조기정신증이란 망상, 환청, 사고의 어긋남과 같은 뚜렷한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나기 이전의 상태를 포함하여 뚜렷한 증상이 발현된 시점부터 최대 5년까지의 시기를 말합니다. 정신증은 청소년기부터 초기 성인기에 주로 발병합니다.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도 스스로 이를 인식하기가 쉽지 않으며 정신과적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는데도 약 1년 5개월 정도는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되는 일이 많습니다.정신증을 경험하고 있는 학생들을 조기발견하기 위해서는 각 영역에 종사하는 선생님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조기정신증 지킴이 교육은 조기정신증의 발견과정에서 도움이 되기 위해 2018년 조기정신증 지킴이 교육매뉴얼 개정판을 바탕으로 진행 됩니다. 조기정신증에 대한 개념과 조기발견을 위한 전략 및 실습을 포함하여 총 3시간으로 구성되어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문을 참고하시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8-03-30

    2018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개소 5주년 심포지엄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에서 여러분을 모시고 개소 5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개소 이후 "연구소가 걸어 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직장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신건강전문가들의 도전", "근로자와 기업 모두를 위한 직장 문화 개선"의 3가지 세션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신청방법 : 온라인 사전 등록 (https://membership.kbsmc.co.kr/symposium/happymind/sub/info.do) ※ 문의사항 : 02-2001-8398 / mind.kbsmc@samsung.com
    2018-03-20

    2018년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ㆍ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공동춘계학술대회 참석안내

    1. 일 시 : 2018년 3월 23일(금) 09시 00분 – 17시 40분 2. 장 소 : 국립정신건강센터 5층 교육실 1, 2(인권교육) / 11층 열린강당(워크숍&심포지엄) 3. 주 제 : ​정신건강복지법의 시대!! 편견을 넘어 회복으로 4. 참석대상 : 전국정신보건관련시설 종사자 및 협회 회원 등 ​ ​5. 당일 일정표 - 첨부된 파일 참조​ - 종사자 인권교육 신청 조기 마감(종료) 6.접수방법 :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www.kapr.or.kr)
    2018-03-15
  • 스트레스와 우울증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e-book을 제작하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만연해 있는 스트레스와 우울증, 가볍게 생각 넘기지 마시고 블루터치와 함께 관리해보세요.

  • 아임상·경증우울증 바로 알고 이겨내기!

    '아임상 및 경증우울증'에 대해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e-book입니다. 블루터치와 함께 7가지 극복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우울증을 이겨내 볼까요?

  • 정신증 초기... 아직은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건네는 편지

    [문 의]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조기정신증관리팀 : 3444-9934(내선:224~226)

  • 정신건강 바로알기

    문의)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건강증진팀 02_3444_9934 내선 260-263

  • '또 술 먹지 말라는 이야기군'

    [문 의]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중독관리팀 smhc-add@hanmail.net / 연락처 3444-9934(내선: 230-235)

  • 2018 하하호호캠페인 화면보호기

  • 2018 하하호호캠페인 홍보물 물티슈

  • 2018 하하호호캠페인 홍보물 종이컵

  • 따뜻한 마음을 담아두는, 마음필통

  •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마음볼펜

언론보도

  • 서울시,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조은숙(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위촉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인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개소한 2005년부터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그들이 속한 단체,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 전체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을 확대하기 위해 ‘정신건강지킴이운동(Mental Health Keeping Movement)’을 전개해왔다.   시는 2005년부터 박종구 전 TBS본부장을 시작으로 매년 ‘정신건강의 날’(4월4일)이 있는 4월과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런칭일이 있는 10월에 두 명의 ‘정신건강지킴이’를 위촉하였다. 전임자가 후임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언론 법률 문화예술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25명이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정신건강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정신건강지킴이들은 시민 스스로 정신건강을 돌보는 문화 조성을 위해 본인의 삶의 영역에서 men to men 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하여,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산행 블루터치 칼럼과 같은 저술 외 캠페인 공연 강연 등으로 서울시정신건강증진사업에 조력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24일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로 조은숙(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를 위촉하였다. 조은숙 교수는 위촉식을 통해서 “행복한 사람 옆에 가면 행복해지고 우울한 사람 옆에 가면 우울해 진다고 한다. 이처럼 이웃의 행복이나 어려움은 나와 연결되어 있다. 지금 행복하다면 나의 행복이 이웃에게 전염되도록 이웃을 위해 문을 열고, 내가 고통스럽다면 행복의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는 정신건강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손지훈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 조은숙 교수의 위촉으로 정신건강한 삶의 중요한 지지기반인 가족을 건강하게 만드는 사업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 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도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 조은숙 교수의 정신건강 메시지를 인용하여, “약한 사람, 강한 사람, 우울한 사람, 행복한 사람이 서로 연결되어 도움을 주고받음으로써 나와 가족, 지인들, 지역사회가 관계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는 계기를 만들어보자”고 전했다.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방문하면, ‘정신건강지킴이운동’을 비롯한 서울시민을 위해 제공되는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 및 이벤트 행사에 대한 정보와 아임상 우울증 자가검진 프로그램 ‘마음터치’와 같은 정신건강 자가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팀(02-3444- 9934/ 내선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12-27

  • 서울시민 정신건강 중요성에 관한 인식 향상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경험 및 대처방법에 관한 인식 수준을 알기 위해 2007년부터 격년으로 정신건강인식도를 조사했다. 15세 이상 65세 미만 서울시에 거주하는 남녀 1000명에게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경험, 서비스 이용도, 정신질환자에 대한 태도 등을 전화 조사한 보고서를 지난 10월 발표했다.   시민 10명 중 6명은 자신의 정신건강상태가 좋은 편이라고 인식했다. 이는 신체적 건강상태가 좋은 편이라고 응답한 45.4% 보다 높은 수치이다. 2011년부터 조사한 이 문항은 신체건강 상태보다 정신건강 상태가 좋다는 시민들의 응답률이 높았다.   “지난 1년간 경험한 정신건강의 어려움에 어떤 것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했을 때, 심각한 스트레스 24.6%, 수일간 지속되는 우울감15.4%, 수일간 지속되는 불면이 14.7% 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생활에 불편을 주는 기분변화 12.8%, 수일간 지속되는 불안11%, 자제할 수 없는 분노표출이 10.1%로 높게 나타났다.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의 대처방법은 ‘가족 친구 지인에게 이야기함’ 이 47.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해결함’ 27.3%, ‘정신과 등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음’ 19.2%, ‘정신의료기관외 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음’ 12.3%의 순이다.   정신건강문제가 있을 때 도움을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해 54.2%가 ‘일시적 증세로 그냥두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라고 응답했다. 서울시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우울증: 이야기 하세요”와 같은 문화조성 캠페인 외에도 시민들이 쉽게 이용하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온라인정신건강서비스도 보급하고 있다. 아임상우울증자가관리프로그램 ‘마음터치’에 이어 곧 보급될 예정인 ‘마음터치_그린(불안)’ 프로그램도 정신건강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의료기관 외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을 때 어떤 기관의 도움을 받으셨습니까?”라는 질문에, 심리지원센터 등 서울시 공공상담기관(30.9%),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20.3%), ‘1577-0199 정신건강 상담전화’(17.1%)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의향도 2011년 66.9%, 2013년 67.5%, 2015년 71.8%에 비해, 73.9%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시민들은 서울시의 정신건강서비스 중 ‘정신건강 문제 발생 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상담기관 설치’ 와 ‘신체건강검진과 같은 정신건강 검진의 정기적 시행’이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이같은 응답률은 정신건강 문제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높아진 인식으로 보여 진다.   ‘가까운 이웃에 정신질환자 관련 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질문했을 때, ‘그렇다’는 응답비율은 74.6%로 2015년의 57.5%보다 17.1% 증가하였다. “정신질환의 회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지원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초기에 발견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 33.9%,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복지를 지원하는 정책’이 21.3%로 가장 높았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손지훈 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이번 인식도조사를 통해 나타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향상과 정신질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는 정신건강복지법 개정 이후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신장애인의 주거복지를 위한 지원책에도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들의 욕구가 높은 공공상담서비스의 질과 접근성 향상도 강화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팀(02-3444-9934, 내선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12-27

  • 서울시 정신건강 브랜드 블루터치, ‘마음 건강을 위한 관심과 실천’ 기획 칼럼 연재

    http://www.i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47   서울시 정신건강 브랜드 블루터치, ‘마음 건강을 위한 관심과 실천’ 기획 칼럼 연재  [관련 기획칼럼]◇공황장애, 현대사회의 유행병인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하는 유명 연애인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경규, 김구라뿐 아니라 공황 증상으로 당분간 연기 중단을 선언했던 정형돈 씨까지 공황장애는 연예인병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공황장애로 지난 1년간 치료 받은 국민은 11만명이 넘을 정도로 흔한 정신질환이다. 공황장애란 뚜렷한 이유도 없이 갑자기 극도의 두려움(恐)과 당황(慌)하게 되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다. 이 질환은 정신장애임에도 특징적으로 흉부 통증, 숨막힘, 사지 마비감 등 심한 신체 증상을 경험하므로 흔히 심장병, 중풍 등 생명이 위독한 질병으로 오인되기 쉽다. 필자는 심장내과의 요청으로 스트레스 클리닉 주 1회 진료를 보았는데 심장내과에 두근거림, 흉부 통증, 심박동 이상 등을 호소하는 환자 중 많은 분들이 공황장애 같은 불안장애를 앓고 있음에도 심장병으로 잘못 진단받거나 불필요한 심장약을 장기간 투여 받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었다. 공황이나 공포장애를 포함하는 불안장애는 인류에서 가장 흔한 정신장애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10명 중 1명 이상이 불안장애를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불안장애는 여러 가지 이유로 진단과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현대병이다. 인간은 우월한 뇌로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지만 실제 뇌를 작동하는 프로그램은 원시인 시대에서 큰 진화가 없다고 한다. 원시 시대에는 위험한 동물이나 상황에 노출될 경우 싸움-도피 반응이 생존에 매우 중요하였다. 외부 자극이 들어오면 1차적인 판단은 뇌의 하부에 있는 편도(amygdala)가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편도는 생존을 위해 위험 정도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을 중시하다보니 자극을 정교하기 구분하지 못한 채 자동적이고 반사적으로 때로는 무의식적인 반응을 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자신이 경험했던 과거 기억에 지배당하기 쉽다. 어려서 술취한 아버지에게 사소한 일로 야단을 맞거나 폭행을 당한 경우 술취한 사람만 봐도 두렵거나, 직장 상급자에게 조금만 야단을 맞아도 심한 불안감을 경험할 수 있다. 공황장애 환자들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으로 뇌의 편도가 과민한 상태에 있으므로 좁은 장소, 터널, 어두운 장소 등 그다지 위험하지 않은 자극에도 편도가 쉽게 흥분하게 된다. 이차적으로 교감신경계가 흥분하고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분비되는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나서 심장 두근거림, 발한, 가슴답답함, 어지러움 등의 다양한 신체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공황장애 환자들에게 공포증상도 흔히 동반된다. 공포증상으로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받게 된다. 30세 여성인 김 양은 회식을 가게 되면 걱정이 앞선다. 고기를 먹고 싶지 않은데 동료들이 고깃집에 가자고 할 때 구차한 설명이 불편해서이다. 원래 고기를 먹지 않은 건 아니었다. 8살 때 시골 외갓집에 갔을 때 일이 생생히 기억난다. 갓 태어난 새끼 돼지들과 놀고 있을 때, 외할아버지가 오랜만에 온 가족을 위해 근사한 식사를 준비했다. 그녀는 놀다가 돼지 비명 소리를 들었고, 상에는 고기가 올라왔다. 가족의 대화로 아까 자신과 놀던 돼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할머니 권유로 입에 넣는 순간 아무 맛도 느낄 수 없었고, 이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는 심한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 뒤 그녀는 20여 년간 고기를 삼킬 수 없게 되었다. 심한 불안을 경험하면 생활에 심각한 변화가 생겨난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카페인 남용, 불규칙한 수면습관 같은 현대인의 흔한 생활습관도 공황장애 같은 불안장애를 증가시킨다. 스트레스나 불안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분에게 극복을 위한 노력을 권하지만 많은 분들은 “나도 잘 알고 있지만 어쩔 수 없다”고 대답한다. 이런 현상은 동물실험에서도 관찰된다. 쥐에게 소리신호를 주고 몇 초 후에 전기 쇼크를 주면 쥐는 소리 신호가 나면 바로 탈출구로 도망친다. 하지만 탈출구를 막고 전기자극을 몇 번 당하게 되면 쥐는 탈출을 포기하고 전기자극에 몸을 맡기게 된다. 그 후 탈출구를 열어놓고 소리 자극을 들려주면 과거에는 탈출법을 알았지만 쥐는 탈출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굳은 자세로 얼어 있게 된다. 쥐보다 훨씬 현명한 인간의 생활 속에도 비슷한 원칙이 작동하고 있다. 반복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한 좌절감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체험을 하게 되면 학습된 좌절감에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게 된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지 못하고, 삶의 문제에 부닥치면 부정적인 생각이 우선적으로 떠오르고, 스트레스의 악영향을 완충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건강한 삶의 방식을 거부하게 된다.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배우는 인간은 공황증상 등으로 고통스런 경험을 하게 되면 비슷한 자극에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작은 고통도 심각하게 체험하고, 이를 유발하는 자극도 적극적으로 피하게 된다. 비행기 타는 게 두려워 가족여행을 못가고, 버스나 지하철 타기가 두려워 외출을 기피한다. 불안증상을 보이는 분이 내원하는 경우 갑상선질환, 심장질환, 간질 등의 가능성을 배제한 후 정신과 진단을 내리게 된다. 공황장애 치료제로는 2세대 항우울제나 항불안제를 처방하게 되는데 대부분 2주 이내에 증상의 강도나 빈도가 많이 호전되는 모습을 보인다. 그 외에 자율신경계 흥분을 경감시킬 수 있는 복식호흡, 긴장이완훈련, 요가 운동요법 등 행동요법을 통하여 스스로 증상을 통제하는 능력을 키우고 공황장애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 증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치료 기간은 6개월 내외로 예상하는 것이 좋다. 공황장애는 쉽게 치료가 되는 질병이다.

    2017-10-11

  • 서울시, 청년들 마음건강 미리 살핀다…10일 '정신건강의 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00922445496314   서울시, 청년들 마음건강 미리 살핀다…10일 '정신건강의 날'  [관련기사요약][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청년층의 우울증·중독 등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서울시가 청년마음건강 평가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기존에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만 운영하던 '조기정신증 평가서비스'를 3개 자치구(양천·종로·중구)에서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기정신증 평가서비스는 정신건강전문요원이 14~29세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면담, 설문지, 면담도구 등을 통해 2~3회 상담하고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자문, 전문가 평가 후 방안을 결정하는 것이다. 청소년기, 초기 성인기의 정신질화나 조기발견 체계를 만들기 위해서다. 2006년부터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중간생략) 자가검진은 블루터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적절한 평가로 자신의 상태를 알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블루터치 홈페이지, 시 보건의료정책과,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1

  • 서울시, 50대의 건강한 삶, 응원 ‘2017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http://www.jeongu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55   서울시, 50대의 건강한 삶, 응원 ‘2017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관련기사요약]‘따뜻한 말 한마디’는 서울시정신건강홍보대사들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정신건강 이야기를 들려주며 힘을 실어주는 정신건강지킴이컨퍼런스로부터 비롯되었다.  2017년 ‘따뜻한 말 한마디’는 평균수명100세 시대이지만, 사회적 은퇴가 앞당겨져 우울과 자살의 위험성이 높은 50대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교양 함양에 초점을 맞추었고,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와 공동주관으로 자신의 시간과 독립적인 의식을 추구하는 50대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성찰의 시간을 통해 정신건강 교양을 함양할 수 있는 강연회로 기획하였다.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와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가 전하는 ‘2017 따뜻한 말 한마디’는‘두 번째 여행을 위한 준비물’이라는 주제로 9월 7일부터 9월 14일, 21일 총 3회에 걸쳐 마포구 공덕역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진행된다. ‘2017 따뜻한 말 한마디’의 첫 강연일인 9월 7일은 한국이야기치료학회 이경욱 교수와 ‘사모님 우울증’, ‘감정의 온도’의 저자인 김병수 정신건강전문의가 두 번째 인생여정을 새롭게 쓰는 50대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체성과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9월 14일은 한석준 웃는마음가족상담연구소장, 백종우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불안과 우울, 분노와 같은 정신건강의 문제들을 대하는 방법을 강연한다.  마지막 강연일인 9월 21일은 제2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장과 ‘거리에서’ ‘날 사랑하겠어’와 같은 아름다운 가요를 부른 전 동물원 맴버인 김창기 정신건강전문의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데 필요한 사랑과 행복에 대해 들려준다. 또한 현악 4중주, 국악, ‘동물원(전 맴버 김창기)’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2017 따뜻한 말 한마디’, ‘두 번째 여행의 준비물’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참여 신청은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와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홈페이지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손지훈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으로써 아버지로써 어머니로써 자기 역할을 다하며 열심히 산, 우리 사회의 중추인 50대 서울시민들이 ‘2017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수고한 삶에 대한 위로를 받고 앞으로 나아갈 삶에 탄력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