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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버직업전문학교 제24기 모집안내

    성모사회복귀시설의 자랑! 비버직업전문학교 그 스물네번째 이야기가 3월에 시작됩니다!특별히 이번 과정은 사무직종에 취업을 희망하는 회원 뿐만 아니라 ITQ 자격증에 관심있는 회원도 지원이 가능합니다!아직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연습을 해서 도전해보면 좋겠습니다!접수기간 : 2018.02.05.(월) ~ 02.19.(월) 18:00까지교육기간 : 2018.03.19.(월) ~ 05.29.(화) (10주, 매일 13:00~16:00)모집대상: 정신보건기관(낮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재활시설 등)을 6개월 이상 이용하고 있는 정신장애인(장애등록 유무 상관없음)신청서류 : 비버학교 입학신청서(사례관리자 작성/공문회신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공에 대한 동의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제출(이력서, 자기소개서는 자율 양식)신청방법 : 이메일(beaversm@daum.net * 제출 후 확인 전화 요망)문 의 : 장순일 사회복지사 (02-2290-3165)
    2018-02-07

    국립정신건강센터 사보 한울e야기 겨울호(통권 15호) 발간

    국립정신건강센터 사보 한울e야기 겨울호(통권 15호) 발간
    2017-12-21

    2017 청소년 도박문제 심포지엄

    안녕하세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연구개발과 황선영입니다. 낙엽이 지고, 가을이 더욱 깊어지는 11월입니다. 청소년의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 증가에 따라 불법 인터넷 도박경험이 높아진다는 상담현장의 소리와 더불어 청소년 도박문제의 급변성과 심각성이 확산되고 있으나, 현재 학교 및 사회 환경은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한 부처간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국회 이철규의원, 박경미의원, 최도자의원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공동주최로 '2017 청소년 도박문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7. 11. 28(화) 13:00~17:00 장소 :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2층)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공지사항 https://www.kcgp.or.kr/np/notice/2/noticeView.do?MENU_SE_CODE=BBS001001&BBS_SN=14041 참고하시기 부탁드립니다. (공지사항에 참석 공문, 초대장, 사전등록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02-740-9072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11-14
  • 2017년 서울시 정신건강전문인력 [중간관리자] 역량강화교육

    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지원단 사무국입니다. 2017년서울시 정신건강전문인력[중간관리자] 역량강화교육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지역 실무자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교 육 명 :2017년 서울시 정신건강전문인력 [중간관리자] 역량강화교육 2. 교육대상 :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시설 중간관리자 (입사기간 3년이상 - 5년미만) 3. 교육장소 : 종로플레이스 문봉교실 (서울시 종로구 / 종로5가역) 4. 교육일정 :2017년 11월 24일 (금) 09:30 - 18:00 5.신청기간 : 2017년 11월 06일 (월)~ 11월 19일 (일) / 선착순 마감 6. 모집인원 : 100명 7. 참 가 비 : 무료 8. 문 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사무국장세연 (02-3444-9934, 내선 274) * 신청방법 : 블루터치 홈페이지 > 참여마당 > 교육 및 행사 안내 > 교육 및 행사 캘린더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2017-11-06

    제2회 스마일센터 심포지엄 "강력범죄피해자 지원체계와 심리치료"

    스마일센터는 해마다 범죄피해자 보호·지원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전국 스마일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올해 제2회 심포지엄은 '강력범죄피해자 지원체계와 심리치료'라는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신청방법: 심포지엄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smile1295@naver.com) 홈페이지: resmile.or.kr문의: 02-332-1295
    2017-11-02

    2017동작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안내

    **정신건강관 (마음 check! 마음 talk! 마음 show!)** - 정신건강 자가검진 및 상담(우울,알코올,자살) - 자살 ox퀴즈 **절주관 (술잔은 내리고 행복은 올리세요!)** - 음주고글체험 및 음주상식테스트 - 음주의 폐해, 고위험 음주의 위험성, 적정음주방법 등 홍보문의 02-588-1455 동작구정신건강복지센터
    2017-10-13
  • 국립정신건강센터 사보 한울e야기 가을호(통권 14호) 발간

    국립정신건강센터 사보 한울e야기 가을호(통권 14호) 발간
    2017-10-13

    [10월 국립정신건강센터] 자조 모임, 가족교육, 기관 설명회

    2017-10-10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우리들의 마음극장(사이코드라마)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0월 24일 화요일, 대학로 세종아트센터에서 우리들의 마음극장을 준비하였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심리극 디렉터를 모셔 진행하는 금번 행사에 참여하시어, 우리들의 마음 속 슬픔, 기쁨,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마음극장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7-09-25
  • "웃는 엄마, 행복한 아기 "산전산후우울증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안내

    종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웃는 엄마, 행복한 아기" 슬로건 아래 산전, 산후 우울증 예방을 위한 교육및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최신 정신건강 경향인 마음챙김을 통해 엄마들의 마음 상처를 치유하고 나아가 가정, 사회에서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 공간이 작은 밑거름이 되길 희망합니다.자세한 사항은 붙임 파일을 참조해주세요
    2017-09-18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NEW 성인 프로그램센터

    2017-09-08

    개소 20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 “지금부터 함께”

    개소 20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 “지금부터 함께”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97년 설립 이후 고양시 정신보건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개소 이래 20년의‘어제’를 돌아보고 2017년 ‘오늘’ 향후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여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양시 정신보건사업의 발전과 고양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행사는 아래와 같이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 사 명 : 20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 “지금부터 함께” ●주 제 : 고양시 정신보건사업의 오늘 그리고 내일 ●일 시 : 2017년 9월 15일(금) 13:30 ~ 17:10 ●장 소 : 덕양구청 대회의실(고양시 화중로104번길 13) ●주 최 :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대 상 : 고양시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 ●내 용 - 1부 : 개소 20주년 기념식 ‘지금부터 함께’ - 2부 : 심포지엄 ‘고양시정신건강복지사업의 오늘 그리고 내일’ ※ 부대행사 전시존, 포토존, 체험존 운영
    2017-09-05
  • [9월 국립정신건강센터] 자조 모임, 가족교육, 기관 설명회

    2017-09-04

    2017년 제23기 비버직업전문학교 모집 안내!

    성모사회복귀시설의 특화사업인 비버직업전문학교 2017년 제23기 과정이 사무직종 소양교육으로 진행됩니다!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서류마감 : 2017.09.04.(월) 09:002. 교육기간 : 2017.09.25.(월) ~ 11.24.(금) (매일 13:00~16:30)3. 모집대상: 정신보건기관(낮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재활시설 등)을 6개월 이상 이용하고 있는 정신장애인(장애등록 유무 상관없음)4. 신청서류 : 비버학교 입학신청서(사례관리자 작성/공문회신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공에 대한 동의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제출(이력서, 자기소개서는 자율 양식)5. 신청방법 : 이메일(beaversm@daum.net * 제출 후 확인 전화 요망)6. 문 의 : 장순일 사회복지사 (02-2290-3165)
    2017-08-28

    동작구 청소년 중독 예방 연극공연 "중독(Addiction)" 관람안내 및 홍보

    동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 중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예방을 위해 동작구 관내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연극을 아래와 같이 개최 하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공연명: 청소년 중독예방을 위한 연극 공연 “중독(addiction)”일 시: 2017. 9. 8.(금) 14:00 ~15:00장 소: 사당문화회관 3층 대강당 대 상: 청소년 중독에 관심있는 동작구민 약 200명(※ 관람료 무료 ※)내 용: 중독에 빠져있는 고등학생들의 자아인식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 문 의: 동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문의:☎ 588-1455)
    2017-08-28
  • 스트레스와 우울증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e-book을 제작하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만연해 있는 스트레스와 우울증, 가볍게 생각 넘기지 마시고 블루터치와 함께 관리해보세요.

  • 아임상·경증우울증 바로 알고 이겨내기!

    '아임상 및 경증우울증'에 대해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e-book입니다. 블루터치와 함께 7가지 극복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우울증을 이겨내 볼까요?

  • 정신증 초기... 아직은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건네는 편지

    [문 의]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조기정신증관리팀 : 3444-9934(내선:224~226)

  • 정신건강 바로알기

    문의)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건강증진팀 02_3444_9934 내선 260-263

  • '또 술 먹지 말라는 이야기군'

    [문 의]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중독관리팀 smhc-add@hanmail.net / 연락처 3444-9934(내선: 230-235)

  • 2017년 기관홍보물 [마음편지지세트]

  • 2017년도 탁상용 달력

  • 2016 블루터치 메시지밴드 제작

    2016년 야심차게 준비한 '블루터치 메시지 밴드'를 소개합니다. '엘라스틱밴드' 또는 '헤어타이'라고도 불리며, 일명 연예인 머리끈으로 알려져 있죠! 손목에 둘러 센스있는 악세서리로 활용하시거나, 머리끈으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터치 메시지 밴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16 블루터치 에코백

    광목 소재의 에코백을 타이벡 소재의 에코백으로 리뉴얼하였습니다. 블루터치의 메인 컬러인 '블루'와 '마젠터' 색상으로 완성된 2016 블루터치 에코백! 요즘 날씨에 매일 들고 싶어지는 데일리 아이템입니다.

  • 에코백 제작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에 대한 인식도를 높이고 블루터치의 메시지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실용만점 에코백입니다.

언론보도

  • 서울시,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조은숙(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위촉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인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개소한 2005년부터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그들이 속한 단체,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 전체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을 확대하기 위해 ‘정신건강지킴이운동(Mental Health Keeping Movement)’을 전개해왔다.   시는 2005년부터 박종구 전 TBS본부장을 시작으로 매년 ‘정신건강의 날’(4월4일)이 있는 4월과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런칭일이 있는 10월에 두 명의 ‘정신건강지킴이’를 위촉하였다. 전임자가 후임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언론 법률 문화예술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25명이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정신건강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정신건강지킴이들은 시민 스스로 정신건강을 돌보는 문화 조성을 위해 본인의 삶의 영역에서 men to men 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하여,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산행 블루터치 칼럼과 같은 저술 외 캠페인 공연 강연 등으로 서울시정신건강증진사업에 조력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24일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로 조은숙(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를 위촉하였다. 조은숙 교수는 위촉식을 통해서 “행복한 사람 옆에 가면 행복해지고 우울한 사람 옆에 가면 우울해 진다고 한다. 이처럼 이웃의 행복이나 어려움은 나와 연결되어 있다. 지금 행복하다면 나의 행복이 이웃에게 전염되도록 이웃을 위해 문을 열고, 내가 고통스럽다면 행복의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는 정신건강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손지훈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 조은숙 교수의 위촉으로 정신건강한 삶의 중요한 지지기반인 가족을 건강하게 만드는 사업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 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도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 조은숙 교수의 정신건강 메시지를 인용하여, “약한 사람, 강한 사람, 우울한 사람, 행복한 사람이 서로 연결되어 도움을 주고받음으로써 나와 가족, 지인들, 지역사회가 관계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는 계기를 만들어보자”고 전했다.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방문하면, ‘정신건강지킴이운동’을 비롯한 서울시민을 위해 제공되는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 및 이벤트 행사에 대한 정보와 아임상 우울증 자가검진 프로그램 ‘마음터치’와 같은 정신건강 자가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팀(02-3444- 9934/ 내선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12-27

  • 서울시민 정신건강 중요성에 관한 인식 향상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경험 및 대처방법에 관한 인식 수준을 알기 위해 2007년부터 격년으로 정신건강인식도를 조사했다. 15세 이상 65세 미만 서울시에 거주하는 남녀 1000명에게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경험, 서비스 이용도, 정신질환자에 대한 태도 등을 전화 조사한 보고서를 지난 10월 발표했다.   시민 10명 중 6명은 자신의 정신건강상태가 좋은 편이라고 인식했다. 이는 신체적 건강상태가 좋은 편이라고 응답한 45.4% 보다 높은 수치이다. 2011년부터 조사한 이 문항은 신체건강 상태보다 정신건강 상태가 좋다는 시민들의 응답률이 높았다.   “지난 1년간 경험한 정신건강의 어려움에 어떤 것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했을 때, 심각한 스트레스 24.6%, 수일간 지속되는 우울감15.4%, 수일간 지속되는 불면이 14.7% 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생활에 불편을 주는 기분변화 12.8%, 수일간 지속되는 불안11%, 자제할 수 없는 분노표출이 10.1%로 높게 나타났다.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의 대처방법은 ‘가족 친구 지인에게 이야기함’ 이 47.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해결함’ 27.3%, ‘정신과 등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음’ 19.2%, ‘정신의료기관외 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음’ 12.3%의 순이다.   정신건강문제가 있을 때 도움을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해 54.2%가 ‘일시적 증세로 그냥두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라고 응답했다. 서울시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우울증: 이야기 하세요”와 같은 문화조성 캠페인 외에도 시민들이 쉽게 이용하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온라인정신건강서비스도 보급하고 있다. 아임상우울증자가관리프로그램 ‘마음터치’에 이어 곧 보급될 예정인 ‘마음터치_그린(불안)’ 프로그램도 정신건강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의료기관 외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을 때 어떤 기관의 도움을 받으셨습니까?”라는 질문에, 심리지원센터 등 서울시 공공상담기관(30.9%),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20.3%), ‘1577-0199 정신건강 상담전화’(17.1%)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의향도 2011년 66.9%, 2013년 67.5%, 2015년 71.8%에 비해, 73.9%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시민들은 서울시의 정신건강서비스 중 ‘정신건강 문제 발생 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상담기관 설치’ 와 ‘신체건강검진과 같은 정신건강 검진의 정기적 시행’이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이같은 응답률은 정신건강 문제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높아진 인식으로 보여 진다.   ‘가까운 이웃에 정신질환자 관련 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질문했을 때, ‘그렇다’는 응답비율은 74.6%로 2015년의 57.5%보다 17.1% 증가하였다. “정신질환의 회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지원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초기에 발견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 33.9%,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복지를 지원하는 정책’이 21.3%로 가장 높았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손지훈 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이번 인식도조사를 통해 나타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향상과 정신질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는 정신건강복지법 개정 이후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신장애인의 주거복지를 위한 지원책에도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들의 욕구가 높은 공공상담서비스의 질과 접근성 향상도 강화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팀(02-3444-9934, 내선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12-27

  • 서울시 정신건강 브랜드 블루터치, ‘마음 건강을 위한 관심과 실천’ 기획 칼럼 연재

    http://www.i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47   서울시 정신건강 브랜드 블루터치, ‘마음 건강을 위한 관심과 실천’ 기획 칼럼 연재  [관련 기획칼럼]◇공황장애, 현대사회의 유행병인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하는 유명 연애인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경규, 김구라뿐 아니라 공황 증상으로 당분간 연기 중단을 선언했던 정형돈 씨까지 공황장애는 연예인병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공황장애로 지난 1년간 치료 받은 국민은 11만명이 넘을 정도로 흔한 정신질환이다. 공황장애란 뚜렷한 이유도 없이 갑자기 극도의 두려움(恐)과 당황(慌)하게 되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다. 이 질환은 정신장애임에도 특징적으로 흉부 통증, 숨막힘, 사지 마비감 등 심한 신체 증상을 경험하므로 흔히 심장병, 중풍 등 생명이 위독한 질병으로 오인되기 쉽다. 필자는 심장내과의 요청으로 스트레스 클리닉 주 1회 진료를 보았는데 심장내과에 두근거림, 흉부 통증, 심박동 이상 등을 호소하는 환자 중 많은 분들이 공황장애 같은 불안장애를 앓고 있음에도 심장병으로 잘못 진단받거나 불필요한 심장약을 장기간 투여 받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었다. 공황이나 공포장애를 포함하는 불안장애는 인류에서 가장 흔한 정신장애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10명 중 1명 이상이 불안장애를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불안장애는 여러 가지 이유로 진단과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현대병이다. 인간은 우월한 뇌로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지만 실제 뇌를 작동하는 프로그램은 원시인 시대에서 큰 진화가 없다고 한다. 원시 시대에는 위험한 동물이나 상황에 노출될 경우 싸움-도피 반응이 생존에 매우 중요하였다. 외부 자극이 들어오면 1차적인 판단은 뇌의 하부에 있는 편도(amygdala)가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편도는 생존을 위해 위험 정도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을 중시하다보니 자극을 정교하기 구분하지 못한 채 자동적이고 반사적으로 때로는 무의식적인 반응을 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자신이 경험했던 과거 기억에 지배당하기 쉽다. 어려서 술취한 아버지에게 사소한 일로 야단을 맞거나 폭행을 당한 경우 술취한 사람만 봐도 두렵거나, 직장 상급자에게 조금만 야단을 맞아도 심한 불안감을 경험할 수 있다. 공황장애 환자들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으로 뇌의 편도가 과민한 상태에 있으므로 좁은 장소, 터널, 어두운 장소 등 그다지 위험하지 않은 자극에도 편도가 쉽게 흥분하게 된다. 이차적으로 교감신경계가 흥분하고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분비되는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나서 심장 두근거림, 발한, 가슴답답함, 어지러움 등의 다양한 신체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공황장애 환자들에게 공포증상도 흔히 동반된다. 공포증상으로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받게 된다. 30세 여성인 김 양은 회식을 가게 되면 걱정이 앞선다. 고기를 먹고 싶지 않은데 동료들이 고깃집에 가자고 할 때 구차한 설명이 불편해서이다. 원래 고기를 먹지 않은 건 아니었다. 8살 때 시골 외갓집에 갔을 때 일이 생생히 기억난다. 갓 태어난 새끼 돼지들과 놀고 있을 때, 외할아버지가 오랜만에 온 가족을 위해 근사한 식사를 준비했다. 그녀는 놀다가 돼지 비명 소리를 들었고, 상에는 고기가 올라왔다. 가족의 대화로 아까 자신과 놀던 돼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할머니 권유로 입에 넣는 순간 아무 맛도 느낄 수 없었고, 이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는 심한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 뒤 그녀는 20여 년간 고기를 삼킬 수 없게 되었다. 심한 불안을 경험하면 생활에 심각한 변화가 생겨난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카페인 남용, 불규칙한 수면습관 같은 현대인의 흔한 생활습관도 공황장애 같은 불안장애를 증가시킨다. 스트레스나 불안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분에게 극복을 위한 노력을 권하지만 많은 분들은 “나도 잘 알고 있지만 어쩔 수 없다”고 대답한다. 이런 현상은 동물실험에서도 관찰된다. 쥐에게 소리신호를 주고 몇 초 후에 전기 쇼크를 주면 쥐는 소리 신호가 나면 바로 탈출구로 도망친다. 하지만 탈출구를 막고 전기자극을 몇 번 당하게 되면 쥐는 탈출을 포기하고 전기자극에 몸을 맡기게 된다. 그 후 탈출구를 열어놓고 소리 자극을 들려주면 과거에는 탈출법을 알았지만 쥐는 탈출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굳은 자세로 얼어 있게 된다. 쥐보다 훨씬 현명한 인간의 생활 속에도 비슷한 원칙이 작동하고 있다. 반복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한 좌절감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체험을 하게 되면 학습된 좌절감에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게 된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지 못하고, 삶의 문제에 부닥치면 부정적인 생각이 우선적으로 떠오르고, 스트레스의 악영향을 완충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건강한 삶의 방식을 거부하게 된다.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배우는 인간은 공황증상 등으로 고통스런 경험을 하게 되면 비슷한 자극에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작은 고통도 심각하게 체험하고, 이를 유발하는 자극도 적극적으로 피하게 된다. 비행기 타는 게 두려워 가족여행을 못가고, 버스나 지하철 타기가 두려워 외출을 기피한다. 불안증상을 보이는 분이 내원하는 경우 갑상선질환, 심장질환, 간질 등의 가능성을 배제한 후 정신과 진단을 내리게 된다. 공황장애 치료제로는 2세대 항우울제나 항불안제를 처방하게 되는데 대부분 2주 이내에 증상의 강도나 빈도가 많이 호전되는 모습을 보인다. 그 외에 자율신경계 흥분을 경감시킬 수 있는 복식호흡, 긴장이완훈련, 요가 운동요법 등 행동요법을 통하여 스스로 증상을 통제하는 능력을 키우고 공황장애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 증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치료 기간은 6개월 내외로 예상하는 것이 좋다. 공황장애는 쉽게 치료가 되는 질병이다.

    2017-10-11

  • 서울시, 청년들 마음건강 미리 살핀다…10일 '정신건강의 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00922445496314   서울시, 청년들 마음건강 미리 살핀다…10일 '정신건강의 날'  [관련기사요약][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청년층의 우울증·중독 등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서울시가 청년마음건강 평가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기존에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만 운영하던 '조기정신증 평가서비스'를 3개 자치구(양천·종로·중구)에서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기정신증 평가서비스는 정신건강전문요원이 14~29세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면담, 설문지, 면담도구 등을 통해 2~3회 상담하고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자문, 전문가 평가 후 방안을 결정하는 것이다. 청소년기, 초기 성인기의 정신질화나 조기발견 체계를 만들기 위해서다. 2006년부터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중간생략) 자가검진은 블루터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적절한 평가로 자신의 상태를 알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블루터치 홈페이지, 시 보건의료정책과,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1

  • 서울시, 50대의 건강한 삶, 응원 ‘2017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http://www.jeongu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55   서울시, 50대의 건강한 삶, 응원 ‘2017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관련기사요약]‘따뜻한 말 한마디’는 서울시정신건강홍보대사들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정신건강 이야기를 들려주며 힘을 실어주는 정신건강지킴이컨퍼런스로부터 비롯되었다.  2017년 ‘따뜻한 말 한마디’는 평균수명100세 시대이지만, 사회적 은퇴가 앞당겨져 우울과 자살의 위험성이 높은 50대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교양 함양에 초점을 맞추었고,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와 공동주관으로 자신의 시간과 독립적인 의식을 추구하는 50대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성찰의 시간을 통해 정신건강 교양을 함양할 수 있는 강연회로 기획하였다.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와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가 전하는 ‘2017 따뜻한 말 한마디’는‘두 번째 여행을 위한 준비물’이라는 주제로 9월 7일부터 9월 14일, 21일 총 3회에 걸쳐 마포구 공덕역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진행된다. ‘2017 따뜻한 말 한마디’의 첫 강연일인 9월 7일은 한국이야기치료학회 이경욱 교수와 ‘사모님 우울증’, ‘감정의 온도’의 저자인 김병수 정신건강전문의가 두 번째 인생여정을 새롭게 쓰는 50대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체성과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9월 14일은 한석준 웃는마음가족상담연구소장, 백종우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불안과 우울, 분노와 같은 정신건강의 문제들을 대하는 방법을 강연한다.  마지막 강연일인 9월 21일은 제2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장과 ‘거리에서’ ‘날 사랑하겠어’와 같은 아름다운 가요를 부른 전 동물원 맴버인 김창기 정신건강전문의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데 필요한 사랑과 행복에 대해 들려준다. 또한 현악 4중주, 국악, ‘동물원(전 맴버 김창기)’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2017 따뜻한 말 한마디’, ‘두 번째 여행의 준비물’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참여 신청은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와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홈페이지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손지훈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으로써 아버지로써 어머니로써 자기 역할을 다하며 열심히 산, 우리 사회의 중추인 50대 서울시민들이 ‘2017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수고한 삶에 대한 위로를 받고 앞으로 나아갈 삶에 탄력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