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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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자가진단 시, 문항들을 천천히 잘 읽으시고 지난 1년간 본인이 느끼시고 행동한 것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하는 칸에 체크 바랍니다.

자가진단은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정확한 증상과 판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진료가 필요함을 안내 드립니다.

강박증 (모즐리의 강박증 척도)

성별 나이 소속 서울 서울외 결혼여부 미혼 기혼

※ 아래의 문항을 잘 살펴보고 자신에게 해당되는 곳에 체크해 보세요.

1 병균에 감염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공중전화의 사용을 꺼린다.
2 흥분된 느낌을 받는다.
3 가끔씩 다리가 떨리곤 한다.
4 편안하게 쉴수가 없다.
5 매우 나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두려움을 느낀다.
6 어지러움(현기증)을 느낀다.
7 가끔씩 심장이 두근거리고 빨리 뛴다.
8 침착하지 못하다.
9 자주 겁을 먹고 무서움을 느낀다.
10 내가 하는 단순한 일상사에 대해서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
11 우리 부모님은 어렸을 때 매우 엄하게 나를 키우셨다.
12 나는 일을 할 때 여러번 반복해서 하기 때문에 내 일에 대해서는 환히 알고 있는 편이다.
13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비누를 더 많이 쓰는 편이다.
14 어떤 숫자들은 매우 불길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15 편지를 부치기 전에 쓴 것을 몇 번 씩 확인한다.
16 외출하려고 옷을 입을 때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17 나는 청결에 대해서 지나친 관심을 갖고 있다.
18 내가 갖고 있는 주된 문제점 중 하나는 너무 세세한 것 까지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19 매우 깨끗이 정리되어 있는 화장실을 사용할 때는 주저하게 된다.
20 나한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반복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21 나는 병균이나 질병에 대해서 지나치게 걱정하는 편이다.
22 나는 어떤 일을 한번 이상 확인하는 편이다.
23 나는 일상적인 일을 할 때도 정해진 절차를 매우 엄격하게 따르려고 한다.
24 돈을 만지고 난 다음에는 내 손이 더러워졌다는 생각이 든다.
25 일상적인 일을 할 때도 세어보는 버릇이 있다.
26 아침에 세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27 나는 소독약을 많이 쓰는 편이다.
28 일들을 반복해서 확인하느라고 매일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29 저녁에 옷을 건다거나 개어놓느라고 많은 시간을 쓰는 편이다.
30 어떤 일을 매우 주의깊게 했어도 그것이 아주 잘 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

※ 본 척도는 민병배·원호택(1999) 한국판 Maudsley 강박행동 질문지와 Padua 강박 질문지의 신뢰도와 타당도 논문에서 발표한 것을 사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