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로 본 서울시정신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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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서울시 정신보건(서울시정신보건 INFO)
  • 지표로 본 서울시정신보건
  • 인구1인당
    정신보건예산
    5,062
  • 2017년
    주간재활시설 정원
    1,629
  • 2017년
    거주서비스 정원
    586
  • 2016년 정신보건인력
    (정신의료기관+지역센터)
    1,972
  • 2016년
    서울시 자살사망자 수
    2,261
  • 2016년
    서울시민의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이용율
    54.8 %
  • 2017년
    서울시민 고위험 음주율
    17.2 %
  • 2017년
    서울시민 자살생각률
    7.6 %

인구 1인당 정신보건예산 (5,062원)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 정신보건예산은 2015년 47,292백만원에서 2017년 49,902백만원으로 5.52% 증가함.
  • 인구 1인당 서울시 정신보건예산은 5,062원으로 2015년 4,719원 대비 7.3% 증가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정신보건예산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 (2017.12.31)

자료원

  • 2017년 서울시 세입·세출 예산서, 서울시 주민등록인구통계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주간재활시설 정원 1,629 명

지표설명

  • 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은 총 44개소로 2015년 43개소 대비 1개소가 증가하였으며,
    인구 10만 명당 재활서비스 정원은 16.5명으로 2015년의 16.3명 대비 0.2명 증가함.
  • 재활서비스 제공기관 44개소 중 주간재활시설은 26개소(59.1%), 직업재활시설은 7개소(15.6%),
    아동청소년정신건강지원시설은 10개소(22.2%), 종합시설 1개소(2.2%)임.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재활서비스 정원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 (2017.12.31)

자료원

  • 2017년 서울시정신보건기관 현황조사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거주서비스 정원 586 명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 거주서비스는 지역사회 전환시설 4개소, 중독자재활시설 3개소, 공동생활가정 56개소로 총 63개소이며,
    정원은 586명으로 2015년 640명 대비 54명(8.4%p)감소함.
  • 인구 10만명당 거주서비스 정원은 5.9명으로 2013년, 2015년, 2016년 6.4명으로 최대치를 보이다가 감소추세임.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거주서비스 정원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7.12.31)

자료원

  • 서울시정신건강증진시설 현황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정신보건인력(정신의료기관+지역센터) 1,972 명

지표설명

  • 2016년 서울시 정신보건전문인력 수는 총 1,972명으로 이중 지역사회 정신보건전문요원은 611명으로
    서울시 전체 정신보건전문요원의 30.9%를 차지함
  • 인구 10만 명당 정신보건전문인력 현황은 19.3명으로 2013년 17.6명 대비 1.7명 증가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지역사회 정신보건기관 종사자 중 상근 지역사회 정신보건전문인력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6.12.31)

자료원

  • 서울시 통계자료, 2016년 서울시정신보건기관 현황조사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서울시 자살사망자 수 2,261 명

지표설명

  • 2016년 서울시 자살사망자수는 2,261명으로 전국 자살사망자수의 17.3%를 차지하고 있으며,
    17개 시도 중 경기도와 더불어 가장 낮은 순위임.
  • 2015년 대비 2016년 전국과 서울시의 자살사망자수 증감률을 비교해보면, 전국은 3.2% (421명)감소했고
    서울시는 1.8%(4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자살사망자 × 100,000
  • 분모 : 서울시 연앙인구

자료원

  • 통계청 ‘2016 사망원인통계’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서울시민의 서울시소재 정신의료기관 이용율 54.8%

지표설명

  • 2015년 서울시 거주자 중 입원 및 외래를 포함하여 F코드로 진료를 받은 실인원은 623,624명이며,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이용한 인원은 539,212명(86.5%)으로 나타남.
  • 45,085명 중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에서 입원진료를 받은 사람은 24,695명, 즉 54.8%로 이용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2013년 대비 15.6% 증가함. 그 다음으로 경기 30.0%, 인천 4.9%순으로 나타남.
  •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이용 인원 중 입원진료를 받은 사람은 45,085명(8.4%)으로, 2013년 대비 6.4% 감소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F코드 진료실인원
  • 분모 : 서울시 거주자 F코드 진료실인원

자료원

  •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자료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서울시민 고위험 음주율 17.2%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 고위험음주율은 전체 17.2%로 2015년 17.7%에서 2016년도 16.1%로 감소하였다가 2017년 17.2%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음.
  • 전국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을주율은 시.군.구 중앙값이 19.2%로 서울시가 2.0%p 낮은 수치임.
  •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 25.6%, 여성 7.3%로 남성의 고위험음주율이 여성에 비해 3.5배 이상 높은 편임.
  • 구별 고위험음주율을 보면, 금천구가 24.6%로 가장 높은 반면 강남구가 11.1%로 가장 낮게 나타남. 25개구 중
    서울시 고위험음주율 평균보다 높은 자치구는 15개구로 나타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고위험 음주자 × 100
  • 분모 : 만 19세 이상 연간음주자

자료원

  • 2017 지역사회건강조사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서울시민 자살 생각률 7.6%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의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을 통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인식도 조사에 근거함.
  • 지난 1년간 자살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응답한 비율은 7.6%였으며, 평생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지에 대해 18.4%가 ‘그렇다’고 응답하였음.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최근 1년간 자살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 × 100
  • 분모 : 1500명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자료원

  • 2017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인식도조사 보고서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