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로 본 서울시정신보건

  • Home
  • 서울시정신건강증진사업
  • 한눈에 보는 서울시 정신보건(서울시정신보건 INFO)
  • 지표로 본 서울시정신보건
  • 인구1인당
    정신보건예산
    3,686
  • 2015년
    주간재활시설 정원
    1,632
  • 2015년
    거주서비스 정원
    640
  • 2015년 정신보건인력
    (정신의료기관+지역센터)
    1,886
  • 2015년
    서울시 자살사망자 수
    2,301
  • 2015년
    서울시민의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이용율
    5.14 %
  • 2015년
    서울시민 고위험 음주율
    17.7 %
  • 2015년
    스트레스 인지율
    30.3 %

인구 1인당 정신보건예산 (3,686원)

지표설명

  • 2015년 서울시 정신보건예산은 2014년 42,202백만원에서 2015년 47,292백만원으로 12.1% 증가함.
  • 인구 1인당 서울시 정신보건예산은 3,686원으로 전년(3,609원)대비 2.1% 증가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정신보건예산 (2015년 지출예산 기준/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요양시설 예산 제외)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 (2015.12.31)

자료원

  • 2015년 서울시 세입·세출 예산서, 2015년 서울시정신보건기관현황조사, 서울시 주민등록인구통계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주간재활시설 정원 1,632 명

지표설명

  • 2015년 성인 및 소아청소년 주간재활시설은 총 43개소로 2014년 42개소 대비 1개소가 증가하였으며,
    정원은 1,632명으로 2013년 1,614명 대비 1.1% 증가함.
  • 주간재활시설 43개소 중 성인주간재활 시설수는 72.1%(31개소) 아동청소년 시설은27.9%(12개소) 비율임.

지표산출방법

  • 주간재활시설 기준 : 성인 및 소아청소년 주간재활시설 포함

자료원

  • 2014년 서울시정신보건기관 현황조사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거주서비스 정원 640 명

지표설명

  • 2015년 서울시 거주서비스는 입소생활시설 7개소(의료지원형 거주시설 4개소, 중독자재활시설 3개소), 주거제공시설
    57개소로 총 64개소이며, 정원은 640명으로 2014년 635명 대비 0.8% 증가율을 보임.
  • 중증정신질환자시설 61개소, 중독자재활시설 3개소로 중독자재활시설이 중증정신질환자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적음.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거주서비스 정원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5.12.31)

자료원

  • 서울시 통계자료, 2015년 서울시정신보건기관 현황조사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정신보건인력(정신의료기관+지역센터) 1,886 명

지표설명

  • 2015년 서울시 정신보건전문인력 수는 총 1,886명으로 이중 지역사회 정신보건전문요원은 544명이며
    2014년 539명 대비 0.9% 증가함. (광역센터 인력은 제외)
  • 울시 전체정신보건전문요원 중 정신의료기관 근무 인력 71.1%, 지역사회 근무인력 28.9%로 나타남.
    (정신의료기관의 경우 정신과 전공의, 전문의를 포함 인력비율 산출)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지역사회 정신보건기관 종사자 중 상근 지역사회 정신보건전문인력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5.12.31)

자료원

  • 서울시 통계자료, 2015년 서울시정신보건기관 현황조사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서울시 자살사망자 수 2,301 명

지표설명

  • 2014년 서울시 자살사망자수는 2,467명으로 전국 자살사망자수의 17.8%를 차지하고 있으며,
    17개 시도 중 세종시, 광주광역시에 이어 세 번째로 낮은 순위임.
  • 2013년 대비 2014년 전국과 서울시의 자살사망자수 증감률을 비교해보면, 전국은 4.1% (591명)감소했고
    서울시는 3.6%(93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자살사망자 × 100,000
  • 분모 : 서울시 연앙인구

자료원

  • 통계청 ‘2014 사망원인통계’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서울시민의 서울시소재 정신의료기관 이용율 5.14%

지표설명

  • 2014년 서울시 거주자 중 입원 및 외래를 포함하여 F코드로 진료를 받은 실인원은 271,828명이며,
    이중 입원 진료실인원은 41,688명으로 나타남.
  • 41,688명 중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에서 입원진료를 받은 사람은 21,415명, 즉 51.4%로
    전국에서 정신의료기관 이용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경기 30.1%, 인천 5.5%순으로 나타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F코드 진료실인원
  • 분모 : 서울시 거주자 F코드 진료실인원

자료원

  •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자료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서울시민 고위험 음주율 17.7%

지표설명

  • 2015년 서울시 고위험음주율은 전체 17.7%로 2014년 16.9% 대비 0.8% 감소함.
  •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 26.9%, 여성 6.9%로 2014년 대비 남성 1.5%, 여성 0.2% 증가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고위험 음주행동을 보이는 사람
  • 분모 : 만 19세 이상 연간음주자

자료원

  • 2015 지역사회건강조사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스트레스 인지율 30.3%

지표설명

  • 2015년 스트레스 인지율은 30.3%로 2014년 29.7% 대비 0.6% 감소함.
  • 성별 현황을 살펴보면, 남성 30.3%, 여성 30.4%로 2014년 대비 남성 0.3%, 여성 0.9% 증가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평소 일상생활 중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에 응답사람의 수 × 100
  • 분모 : 19세 이상 서울시민(2015.12.31)

자료원

  • 2015 지역사회 건강조사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보건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