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로 본 서울시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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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1인당
    정신건강예산
    5,062
  • 인구 10만 명당
    재활서비스 정원
    16.5
  • 인구 10만 명당
    거주서비스 정원
    5.9
  • 인구 10만 명당
    지역사회
    정신건강전문인력
    5.6
  • 인구 10만 명당
    서울시 자살사망률
    21.3
  • 서울시민의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이용률
    56.1 %
  • 서울시민
    고위험 음주율
    17.2 %
  • 서울시민
    자살생각률
    7.0 %
  • 서울시민
    스트레스 인지율
    26.8 %
  • 서울시민
    우울감 경험률
    7.2 %
  • 우울증에 대한
    긍정적 인지도
    91.1 %
  • 인구 10만 명당
    정신병상수
    71.6 병상
  • 정신건강서비스
    인지율
    42.7 %
  • 정신장애인
    등록률
    16.6%
  • 정신질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수용도
    74.6 %

인구 1인당 정신건강예산 (5,062원)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 정신보건예산은 2015년 47,292백만원에서 2017년 49,902백만원으로 5.52% 증가함.
  • 인구 1인당 서울시 정신보건예산은 5,062원으로 2015년 4,717원 대비 7.3% 증가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정신건강예산액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 (2017.12.31)

자료원

  • 2017년 서울시 세입·세출 예산서, 서울시 주민등록인구통계(행정안전부)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재활서비스 정원 16.5명

지표설명

  • 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은 총 44개소로 2015년 43개소 대비 1개소가 증가하였으며,
    인구 10만 명당 재활서비스 정원은 16.5명으로 2015년의 16.3명 대비 0.2명 증가함.
  • 재활서비스 제공기관 44개소 중 주간재활시설은 26개소(59.1%), 직업재활시설은 7개소(15.6%),
    아동청소년정신건강지원시설은 10개소(22.2%), 종합시설 1개소(2.2%)임.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재활서비스 정원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 (2017.12.31)

자료원

  • 2017년 서울시정신건강증진시설 현황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거주서비스 정원 5.9명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 거주서비스는 지역사회 전환시설 4개소, 중독자재활시설 3개소, 공동생활가정 56개소로 총 63개소이며,
    정원은 586명으로 2015년 640명 대비 54명(8.4%p)감소함.
  • 인구 10만명당 거주서비스 정원은 5.9명으로 2013년, 2015년, 2016년 6.4명으로 최대치를 보이다가 감소추세임.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거주서비스 정원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7.12.31)

자료원

  • 2017년 서울시정신건강증진시설 현황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지역사회 정신건강전문인력 5.6명

지표설명

  • 인구 10만 명당 정신건강전문인력 현황은 20.9명으로 2015년 18.8명 대비 2.1명 증가함.
  • 정신의료기관을 제외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전문인력은 인구 10만 명당 5.6명으로 2015년 5.3명 대비 0.3명 증가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중 상근 지역사회 정신건강전문인력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7.12.31)

자료원

  • 서울시정신의료기관현황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시정신건강증진시설현황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서울시 자살사망률 21.3명

지표설명

  • 2017년 우리나라의 사망자수는 285,534명이며 이중 자살사망자수는 12,463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4%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서울시 자살사망자수는 2,067명으로 전국 자살사망자수의 16.6%를 차지하고 있음.
  • 2017년 인구 10만 명 당 자살사망률은 전국 24.3명, 서울시 21.3명으로 나타났으며, 자살사망자 수 및 자살사망률은
    2013년도 이후 꾸준히 소폭 감소추세임.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자살사망자 × 100,000
  • 분모 : 서울시 연앙인구

자료원

  • 2017년 사망원인통계(통계청)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의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이용률 56.1%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 거주자 중 F코드로 진료를 받은 실인원(전체)은 752,778명이며, 이중 서울시에서 진료를 받은
    실인원(전체)은 645,487명으로 85.7%임.
  • 입원 진료실인원은 49,171명이며, 이 중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에서 입원진료를 받은 사람은 27,609명, 즉 56.1%로
    이용비율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경기 29.1%, 인천 4.1% 순으로 나타났음.
  • 2015년 서울소재 의료기관에서의 입원진료 비율은 54.8%로, 2015년 대비 1.3%p 증가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F코드 입원실인원
  • 분모 : 서울시 거주자 F코드 입원실인원

자료원

  •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자료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 고위험 음주율 17.2%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 고위험음주율은 전체 17.2%로 2015년 17.7%에서 2016년도 16.1%로 감소하였다가
    2017년 17.2%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음.
  • 전국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을주율은 시.군.구 중앙값이 19.2%로 서울시가 2.0%p 낮은 수치임.
  •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 25.6%, 여성 7.3%로 남성의 고위험음주율이 여성에 비해 3.5배 이상 높은 편임.
  • 구별 고위험음주율을 보면, 금천구가 24.6%로 가장 높은 반면 강남구가 11.1%로 가장 낮게 나타남. 25개구 중
    서울시 고위험음주율 평균보다 높은 자치구는 15개구로 나타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고위험 음주자 × 100
  • 분모 : 19세 이상 연간 음주자

자료원

  •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 자살생각률 7.0%

지표설명

  •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의하면 ‘최근 1년 동안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습니까’의 질문에 긍정응답을 한
    비율은 7.0%이며, 남자 5.4%, 여자 8.5%로 여자가 높게 나타남.
  •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이 11.5%로 가장 높았고, 50대 7.3%, 19~29세 6.9%, 60대 6.8%, 40대 6.1%, 30대 5.4%
    순으로 나타남.
  • ‘최근 1년 동안 실제로 자살시도를 해 본적이 있습니까’의 질문에 긍정응답을 한 비율은 0.3%로 조사되었으며,
    남자․여자 모두 동일한 0.3%의 수치를 보임.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최근 1년 동안 자살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 × 100
  • 분모 : 조사대상 응답자 수(22,950명)

자료원

  •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 스트레스 인지율 26.8%

지표설명

  • 2017년도 서울시민 스트레스 인지율은 26.8%로 2015년 30.3% 대비 3.5%p 감소하였고,
    이를 전국 표준화하였을 때 28.1%로 전국 17개 시도 중앙값 25.8%에 비해 2.3%p 높은 수준임.
    충남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0.8%이며, 가장 낮은 지역은 경남으로 22.3% 수준임.
    서울시는 전국에서 8째로 높은 순위임.
  • 성별 현황을 살펴보면, 남성 25.8%, 여성 27.7%로 여성이 2.1%p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연령대에 있어서는 40대가 20.7%로 가장 높고, 70대 이상이 7.7%로 가장 낮게 나타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평소 일상생활 중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에 응답한 사람의 수 × 100
  • 분모 : 19세 이상 서울시민

자료원

  •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 우울감 경험률 7.2%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민 우울감 경험률은 7.2%로 2015년도 7.9% 대비 0.7%p 감소함. 2014년도에 8.1%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2016년까지 감소하다가 2017년도에 다시 0.2%p 증가함.
  • 전국 시도별 우울감 경험률은 최소 4.4%에서 최대 7.7%까지 분포되어 있으며, 중앙값은 6.0%로
    서울시(표준화 값 7.1%)가 전국대비 1.1%p 높은 수준으로, 이는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수치임.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최근 1년 동안 연속적으로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우울감(슬픔이나 절망감) 을 경험한 사람의 수 × 100
  • 분모 : 19세 이상 서울시민

자료원

  •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긍정적 인지도 91.1%

지표설명

  • 우울증을 질병으로 인식하는 비율은 2013년 90.8%에서 2015년 91.1%로 0.3% 증가되었음.
  • 사회적 동조로 인한 긍정적 편향을 배제하기 위하여 정말 그렇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만 볼 경우 39.7%로
    2013년 42.8%에 비해 3.1%p 감소됐고 2009년 52.3% 이후 지속적 감소추세임.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우울증은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다 질문에 ‘정말 그렇다’ 또는 ‘대체로 그런편이다.’에 응답한 사람의 수 × 100
  • 분모 : 만 15세 이상 ~ 65세 미만 서울 시민 1,000명

자료원

  • 2015년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민 인식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정신병상수 71.6병상

지표설명

  • 2017년 서울시 지원 시립정신병원 및 정신요양시설을 포함한 정신의료기관 수는 총 389개소,
    정신병상 수 7,055병상으로 2015년도 370개소, 7,449병상 대비 의료기관 수는 19개소 증가하였으나,
    병상 수는 394병상 감소함.
  • 2017년도 인구 10만명 당 이용 가능한 정신병상 수는 71.6병상으로 2015년 74.3병상 대비 2.7병상 감소함.
  • 서울시립정신요양시설 3개소를 제외한 정신병상 수는 6,325병상으로 2015년 6,409병상 대비 84병상 감소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서울시 정신의료기관 병상 수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7.12.31.)

자료원

  • 서울시 정신의료기관 현황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서비스 인지율 42.7%

지표설명

  • 2017년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민 인식조사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알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42.7%로
    2015년 36% 대비 6.7%p 상승함.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말한 응답자는 73.9%로
    2015년 71.8%대비 2.1%p 상승함.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아래의 관련 질문에 긍정 응답한 사람의 수 × 100
    ·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알고 있는가?
    ·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에 관한 상담이나 진단 등의 서비스를 본인이나 가족을 위해 이용할 의향이 있는가?
  • 분모 :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 서울시민 1,000명

자료원

  • 2017년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민 인식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신장애인 등록률 16.6%

지표설명

  • 2017년 전국의 정신장애인 등록인구는 101,175명이며 이중 서울시 정신장애인 등록인구는 16,326명임.
    서울시 추계정신질환자수(서울시인구의 1%) 98,574명 대비 16.6%가 정신장애 등록을 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연도별 등록률은 유지 또는 상승 중임.
  • 2017년 12월 31일 기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대상자는 총 13,687명으로 이중 약 28.4%(3,890명)가
    정신장애 등록을 하였음.
  • 이는, 서울시 정신장애인 등록인구의 23.8%에 해당하는 수치로, 서울시 정신장애인의 23.8%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하고 있다고 추정해볼 수 있음.

지표산출방법

  • 분자 : 정신장애인 등록자 수 × 100
  • 분모 : 서울시 추계 중증정신질환자 수 (서울시 인구의 1% / 외국인 제외)

자료원

  • 2017 장애인현황(보건복지부), 2016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보건복지부)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신질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수용도 74.6%

지표설명

  • 2017년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민 인식조사 시 정신질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수용여부 수준에 대한 질문에 74.6%가
    긍정 응답(정말 그렇다+대체로 그런편이다) 했고 2015년 57.5% 대비 긍정응답률은 17.1%p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사회적 동조현상으로 인한 긍정적 편향을 배제하기 위하여 '정말 그렇다‘는 강한 응답 비율이 실제 수용도를 반영한다고
    추측해볼 때, 2017년 조사 시 ’정말 그렇다’는 응답은 27.1%로 2015년 14.3% 대비 증가했음.

지표산출방법

  • 분자 : ‘가까운 이웃에 정신질환자 관련 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라는 질문에
    ‘정말 그렇다’ 또는 ‘대체로 그런 편이다’에 응답한 사람의 수 × 100
  • 분모 :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 서울시민 1,000명

자료원

  • 2017년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민 인식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통계홈페이지(www.seoulmentalhealt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