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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10주년 기념 심포지엄 '십년감수' 개최
    □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10주년 기념 심포지엄 ‘십년감수(感愁)’ 개최 ○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오는 1월 28일 (수)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8F)에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가이위사의(可以爲師矣)’란 주제로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실시한다. ○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이명수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서울시정신보건사업의 변화와 그 의미를 되새기고, 그에 대한 정신보건전문가들의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http://www.i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8434

    2015-01-21

  • 서울시, 서울 거주 14세-29세 대상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청년정신건강평가 진행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여/23세)취업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요즘 전 제가 정신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자꾸 걱정이 돼요. 사람들이 자꾸 신경 쓰이고 낯설게 느껴지고, 내가 마치 다른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고 다른 친구들을 보면 서로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저는 자꾸 긴장이 되고, 제 행동이 계속 의식이 돼요.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하고 있으면, 혹시 내 이야기하는 것 같아 자꾸 신경이 쓰이고, 그 날은 누군가 내 이야기를 한 것이 날 싫어해서 그렇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고 잠도 잘 못잘 때가 많아요. 최근에는 주변 소리에도 점점 예민해지는 것 같아 정말 혼란스러워요.   20대 청년들이 과도한 스트레스 상황으로 인하여, 스스로 고통을 경험할 때, 생각하고 지각하는 방식에서 조금씩 어려움이 생기고 낯선 소리 등으로 힘들게 되는 경우가 있다.(생략)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40715175811643

    2014-07-17

  • 서울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브랜드 '키위' 운영
    서울시는 24일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신건강브랜드 키위(KIWI)를 운영한다고 밝혔다.KIWI는 'Kid’s Insight Warm Insight'의 약자로 서울시 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의 아동·청소년 버전이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함께 듣고, 이야기하고, 웃는 등 가장 기본적인 관심과 배려를 중심으로 우울증, 인터넷 중독, 반항장애, 자살 등을 예방하고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624_0013003089&cID=10204&pID=10200

    2014-07-01

  • 서울시, 정신증 초기 청년을 위한 서비스(STEP) 마련
    청소년기 및 초기성인기는 정신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은 시기로 그 중에서도 조현병은 10세~35세(남성 10-25세, 여성 25-35세)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T.K.Rajji 등, 2009). 이 시기는 학업, 취업 등 발달과업을 수행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데, 적절한 도움과 치료를 받지 못하면 자살 및 자해, 심리적 고통, 공격성이 나타날 수 있고 생활방식이 무너지게 되는 등 만성화 과정에 접어들게 되며 사회적으로 위축되거나 고립될 수 있다. 특히, 정신증 발병 후 첫 5년간은 회복과 재발의 과정이 반복되는 중요한 시기로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1997)에 따르면 정신질환의 초기양상을 경험하는 대상자 중 23% 이상은 자살사고를 경험하고, 약 15% 정도는 과거에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자살은 조현병을 겪는 사람의 조기사망의 주요한 요인으로 자살률은 10~13% 정도이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52462&ected=

    2014-06-13

  • 서울시, 자살유해정보 모니터링하는 자살예방 시민옴부즈만 운영
    자살에 관한 보도가 자살을 유발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구체적인 자살방법이 명시된 보도는 유사한 고통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탈출하기 위한 방법이 적힌 안내서와 같다. 1970년대부터 언론의 보도가 후속 자살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는 보고되어 왔으며, 각국에서는 자살사건에 대한 언론보도의 지침을 마련하여 운영 중이다. 파파게노 효과는 자살에 대한 언론보도를 자제하면 자살충동을 예방할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뜻하며, 유명인의 자살이 동반자살을 부추긴다는 이른바 ‘베르테르 효과’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53778&ected=

    201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