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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브랜드 '키위' 운영
    서울시는 24일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신건강브랜드 키위(KIWI)를 운영한다고 밝혔다.KIWI는 'Kid’s Insight Warm Insight'의 약자로 서울시 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의 아동·청소년 버전이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함께 듣고, 이야기하고, 웃는 등 가장 기본적인 관심과 배려를 중심으로 우울증, 인터넷 중독, 반항장애, 자살 등을 예방하고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624_0013003089&cID=10204&pID=10200

    2014-07-01

  • 서울시, 정신증 초기 청년을 위한 서비스(STEP) 마련
    청소년기 및 초기성인기는 정신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은 시기로 그 중에서도 조현병은 10세~35세(남성 10-25세, 여성 25-35세)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T.K.Rajji 등, 2009). 이 시기는 학업, 취업 등 발달과업을 수행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데, 적절한 도움과 치료를 받지 못하면 자살 및 자해, 심리적 고통, 공격성이 나타날 수 있고 생활방식이 무너지게 되는 등 만성화 과정에 접어들게 되며 사회적으로 위축되거나 고립될 수 있다. 특히, 정신증 발병 후 첫 5년간은 회복과 재발의 과정이 반복되는 중요한 시기로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1997)에 따르면 정신질환의 초기양상을 경험하는 대상자 중 23% 이상은 자살사고를 경험하고, 약 15% 정도는 과거에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자살은 조현병을 겪는 사람의 조기사망의 주요한 요인으로 자살률은 10~13% 정도이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52462&ected=

    2014-06-13

  • 서울시, 자살유해정보 모니터링하는 자살예방 시민옴부즈만 운영
    자살에 관한 보도가 자살을 유발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구체적인 자살방법이 명시된 보도는 유사한 고통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탈출하기 위한 방법이 적힌 안내서와 같다. 1970년대부터 언론의 보도가 후속 자살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는 보고되어 왔으며, 각국에서는 자살사건에 대한 언론보도의 지침을 마련하여 운영 중이다. 파파게노 효과는 자살에 대한 언론보도를 자제하면 자살충동을 예방할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뜻하며, 유명인의 자살이 동반자살을 부추긴다는 이른바 ‘베르테르 효과’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53778&ected=

    2014-06-13

  • 서울시, 정신건강 홍보대사 활동 통해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증진에 노력
    2014년 제1차 정신건강지킴이 강연회가 ‘우리가 함께 명품이 되는 길, 소통!’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서울시에서는 2013년부터 정신건강 홍보대사의 정신건강 중요성에 대한 관심 지속 및 정신보건 실무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강연회를 진행해 왔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강연회는 역대 서울시 정신건강 홍보대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홍보활동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홍보대사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정신건강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 (생략)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2014-05-26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자살유족을 위한 캠프 개최
    자살로 발생된 유족은 애도를 통한 회복이 필요하다. 자살로 인한 사별로 인해 유족들은 부정, 우울, 무력감, 수치심, 죄책감 등의 감정을 경험하나 가족들로 하여금 스스로를 고립화 시키고, 사회적 연결망 구성에도 실패하게 하여 슬픔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갖게 한다. 일반적으로 상실을 겪은 사람들은 애도 과정을 거친 후 회복에 이르게 되는데 자살 후 남은 유족들은 가족 간의 새로운 재통합을 강요받게 되며, 고통으로부터 가족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매우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자살로 남겨진 유족들에게 충분한 감정을 표현하고, 동일한 사건을 경험한 사람들과의 공감과 위로가 필요하다. (생략)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9739

    2014-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