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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제22대 정신건강지킴이 서경석 기아대책 부회장 위촉
    서울시, 제 22대 정신건강지킴이 서경석 (기아대책 부회장) 위촉   서울시는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내기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일반시민 대상의 서비스 욕구가 증가됨에 따라, 과거 중증정신질환자 중심의 서비스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국가적 관심 또한 증대 되고 있다. 즉, 정신건강의 문제가 생계문제 못지않게 중대하다는 사회적 합의를 얻기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확대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과 책임 의식을 갖게 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과 협력하여 긍정적인 정신건강 메시지를 전달하는 ‘정신건강지킴이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매년 2회 정신건강홍보대사인 ‘정신건강지킴이’를 위촉하고 있으며 현재 언론, 법률, 문화예술, 학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21명의 정신건강지킴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임자가 후임자를 추천하는 릴레이방식으로 진행되는 정신건강지킴이 위촉사업은 ‘개인이 속한 활동영역 안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을 가장 중요한 역할로 두고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정신건강관련 행사 및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아가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방면의 재능 기부가 권장된다.   지난 22일, 22대 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된 서경석 부회장(기아대책)은 “가난하지만 행복지수가 높은 부탄이라는 나라처럼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면서 행복을 채워나갔으면 좋겠다.”며 “나의 건강과 더불어 주변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서경석 부회장은 앞으로 6개월의 공식 활동임기동안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행복을 위해 ‘정신 건강지킴이’로 활동하게 되며 공식 활동임기가 끝난 후에도 서울시의 정신건강증진사업에 지속 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할 예정이다.

    2016-05-02

  • 서울시, '스쿨라인' 상담대상 확대해 상담능력광화
      [서울=동양뉴스통신]김혁원 기자= 서울시는 올해부터 ‘스쿨라인’의 상담대상을 초·중·고교 교사에서 지역아동센터 실무자까지 확대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지역아동센터 실무자들이 담당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더 세심하고 꼼꼼한 보살핌이 필요한 만큼 대상을 확대해 상담능력 강화를 지원한다. ‘스쿨라인’ 상담은 자문을 원하는 교사나 실무자들이 전화하면 시 정신건강증진센터 아동청소년지원팀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정신보건간호사 등 정신보건 전문요원들이 자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자문 내용은 학생정신건강에 대한 평가와 그에 대한 정보, 학생 지도 및 상담방법, 부모 및 보호자에 대한 상담방법 등 기본적인 것부터 자살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상담 및 대처방법, 교내 자살사건 발생 시 학생 정신상담 프로그램 안내 및 제공 등 특수한 경우까지 다양하다. 또 상담방법 뿐만 아니라 학생에게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할 경우를 위해 자치구 정신건강증진센터 등의 지원기관과 전문치료기관 등 지역 내이용 가능한 자원을 소개받을 수 있다. ‘스쿨라인’ 상담 이용은 평일(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가능하다. 시는 그동안의 주요 상담사례를 정리한 ‘스쿨라인 상담 사례집’을 오는 11월 발간해 공유할 예정이고, 이는 2013년 발간했던 사례집의 내용을 보완하고 올해 상반기 사례까지 추가한 개정판이다. 사례집은 ‘시 정신건강증진센터 아동·청소년지원팀’ 홈페이지(childyouth.blutouch.net)에서 PDF 파일로 내려받아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의료정책과(02-2133-7547) 또는 시 정신건강증진센터 아동청소년지원팀(02-3444-993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유미 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새 학기가 시작돼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부담감이 높은 만큼 교사들의 세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스쿨라인’ 자문 대상을 확대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보살피는 교사와 실무자들의 상담능력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혁원  dynewsk1@naver.com   http://www.dy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618

    2016-04-11

  • 서울시, 제21대 정신건강지킴이 임완수 박사 위촉
    서울시, 제21대 정신건강지킴이 임완수 박사 위촉   [시사타임즈 = 조미순 기자] 서울시는 21번째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로 임완수 한국커뮤니티 매핑 대표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21대 정신건강지킴이로 임완수 박사(한국 커뮤니티매핑센터 대표)가 위촉됐다 ⒞시사타임즈   임완수 대표는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도시계획 석사과정을 마친 후 럿거스 뉴저지 주립대학의 에드워드 블러스틴 학교의 도시계획-공공정책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그는 미국 버티시스(VERTICES)의 대표 이사이며, 현 럿거스 대학(Rutgers University) 그랜트 월터 리모트센싱과 공간분석 센터에 재직중인 동시에 한국 커뮤니티 매핑센터의 대표를 맡고 있다.   커뮤니티 매핑(mapping)은 지역주민이 지도를 만드는 작업을 통해 참여자의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보다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지역주민이 소통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큰 의미가 있는 분야이다.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는 2005년부터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 정신건강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완수 대표는 내년 4월까지 활동을 하면서 서울시가 주최하는 정신건강 행사참여와 강연, 매달 1만 2000명의 시민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칼럼을 게재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기사를 보려면 클릭하세요. http://www.timesisa.com/news/view.html?smode=&skey=%C1%A4%BD%C5%B0%C7%B0%AD%C1%F6%C5%B4%C0%CC&x=0&y=0§ion=93&category=94&no=12884

    2015-11-17

  • 서울시, '자살예방지킴이 주사례관리자' 운영
      서울시, "자살예방지킴이 주사례관리자' 운영   서울시민의 자살률 증가에 따른 자살의시도자 및 자살예방 취약지역 대상자에 대한 종합적 대책 (2013)중, 지역사회 자원 활용 및 시민참여 활동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자살예방지킴이를 양성하고 활동하는 방법을 강구했다.   자살예방지킴이는 자살위험이 높은 사람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히 전문적인 서비스에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이로서,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2009년부터 자살예방지킴이(gate-keeper)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실제 서울시 25개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살예방지킴이는 현재 까지 21,333명에 이르고 있다.   자살예방 준 사례관리자 교육은 자살예방지킴이들에게 자살위험이 높은 사람의 발견 및 의뢰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취약대상 및 자살 잠재위험이 높은 대상에게 정서적인 지지자로서의 역할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으로의 진행을 예방하고자 기획됐다.   더 자세한 기사를 보려면 클릭하세요. http://www.timesisa.com/news/view.html?smode=&skey=%C0%DA%BB%EC%BF%B9%B9%E6%C1%F6%C5%B4%C0%CC&x=0&y=0§ion=93&category=94&no=12105

    2015-11-17

  • '우후죽순' 심리상담센터, 상담사 이력 꼭 확인해야
    '우후죽순' 심리상담센터, 상담사 이력 꼭 확인해야   #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학원까지 마친 K(26·여)씨는 취업을 위해 한 달에 50곳 넘는 업체에 지원서를 냈지만, 떨어지기 일쑤였다. 여자로서 취업하기 어려운 나이라는 생각에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고, ‘이 사회에서 과연 내 자리는 있을까?’ 초조해 밤잠도 안 오기 시작했다. K씨는 취업에 대한 부담감으로 일시적으로 잠이 잘 안 오는 건지, 소위 말하는 불면증이란 질환은 아닐지 걱정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기 전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던 K씨는 아픈 것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정신건강의학과에 가기 망설여졌다.(중략)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어떤 곳?민간 상담센터 이용비용이 부담스러울 때 이용 가능한 곳으로 시·도 단위로 정신보건 사업을 수행하는 ‘정신건강증진센터’를 꼽을 수 있다. 서울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1994년부터 지역 내 중증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생활을 돕고자 직접 자택을 방문해 약물관리와 상담 등을 제공하는 ‘재가 정신질환자 관리’에서 출발했다. 서울에는 25개 지역구에 모두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있어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다고 느끼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년이 지난 지금은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뿐만 아니라 지역 내의 전체적 정신건강 문제를 다루고 있다. 경증의 문제에 대해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자살, 자해, 타해 등의 위험이 있을 때 응급출동해 병원에 데려가기도 한다. 정신건강과 관련된 내용을 상당부분 처리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도 넓어졌다. 단 중증이고 만성화되기 쉬운 대상에 대해서는 지속적 관리를 하고 질병으로 볼 수 없는 경증의 수준은 일회성, 단기성 상담으로 도움을 준다.  더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623_0013746025&cID=10201&pID=10200  

    201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