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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중독 포럼 '결핍에서 꽃피기 시작한 회복자상담가' 개최
    [서울시, 중독 포럼 '결핍에서 꽃피기 시작한 회복자상담가' 개최]   서울시는 오는 18일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알코올 중독에서 회복중인 회복자가 정신보건전문가와 상담가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알코올 문제에 접근하고 알코올 사용장애 대상자를 지원하는 ‘건강음주희망프로젝트 Ⅱ’사업의 성과를 발표하고 중독 서비스 영역에서의 새로운 모델 보급을 위한 관련분야 전문가 및 회복자의 토론이 진행된다.   2013년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민 인식조사(2013)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 음주자만을 분류했을 때, ‘위험음주군’이 27.7%, ‘알코올 사용장애 추정군’이 8.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 알코올 사용장애 유병률 13.4%와 비교하면 꽤 높은 수치라 할 수 있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경험 중 음주와 관련한 문제를 다른 사람의 도움이나 상담을 받는 경험이 있다는 경우가 2.3%에 불과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 정신병적 증상 중 가장 낮은 수치로 서울시민의 음주와 관련한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영구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하였으며, 특히 알코올 문제에 대해 알코올 중독에서 회복한 이들과 함께 제공할 수 있는 ‘건강음주희망프로젝트 Ⅱ’사업을 시작했다.   더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4&no=11690

    2015-06-05

  • 서울시, 정신장애인 위한 라디오방송 '10데시벨' 실시
    [서울시, 정신장애인 위한 라디오방송 '10데시벨' 실시]   [시사타임즈] 서울시는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와 인권문화 조성을 위해 정신장애인의 인권톡(Talk) ‘10데시벨’ 라디오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데시벨(db)은 소리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10데시벨’은 귀를 기울여야만 들을 수 있는 작은 소리의 크기이다. 이는 10데시벨과 같은 정신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라디오 방송에 직접 정신장애인 당사자 진행한다.   2013년 정신건강에 관한 시민인식도 조사에 따르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정신질환 치료시설이 세워지는 것에 대해 찬성 하는가’의 질문에 적극적인 동의를 보이는 비율은 16.5%에 불과하다.   또한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실시한 지역사회 정신보건현황조사에서 정신장애인(당사자)의 45.3%가 일상생활에서 인권침해를 받은 경험이 있고, 그중 23.2%가 가족에게 침해당했다 보고한다.(생략)   더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4&no=11543

    2015-05-15

  • 서울시,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정신증 무료 상담 서비스 실시
    [서울시,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정신증 무료 상담 서비스 실시]   [시사타임즈] 서울시에서는 서울시에 거주 중인 14세~29세 청년에게 정신증 무료 상담서비스를 2007년부터 운영 중이다. 상담 서비스는 서울시내 대학교 학생상담센터 및 24시간 마음이음 상담전화 1577-0199, 직접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를 요청할 수 있으며, 1:1 상담을 통해 청년들의 정신건강상 어려움을 세부적으로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치료기관의 연계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년정신건강 조기검진 홈페이지(https://semis.blutouch.net)를 통해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정신증 관련 정보 확인과 온라인 검진을 할 수 있다. 한 서비스 이용자는 “상담을 통해 내가 느끼는 변화에 대해 객관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었고, 혼란스러워 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http://www.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4&no=11362  

    2015-04-16

  • 서울시, 자살유족의 소통과 회복을 위한 회복캠프 실시
    [서울시, 자살유족의 소통과 회복을 위한 캠프 실시]   서울시는 자살로 가족을 잃고 상실을 경험한 유족의 소통과 회복을 위한 회복캠프를 경기도 포천에서 5월16일부터 17일 1박2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살유족은 자살로 가족을 잃은 후 발생하는 가족갈등과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하다. 다수 연구에 따르면 자살유족에게 상담, 치료, 휴양, 레저 등의 모든 개입은 긍정적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자살 유족이 본인의 어려움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서울시가 2012년 자살유족캠프를 처음 실시한 이래 이번에 여섯 번째 회복캠프이다. 작년에는 63명의 유족이 회복캠프를 참여했다. 지난 회복캠프에 참여했던 이씨는 “지금까지 총 다섯 번의 캠프를 참여했는데 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고, 위로가 되어 좋았어요. 가족들의 생각이나 마음을 알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라며 지속적인 참여의사를 보였다. ‘회복’과 ‘소통’을 주제로 하는 금번 회복캠프는 자살로 고인을 떠나보낸 후 경험하는 상실과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고인별(부모, 자녀, 배우자 등) 모임 △주제별(참여유족의 고민) 모임과 자연 속에서 활동하며 감정을 환기시킬 수 있는 △미니운동회 △허브체험으로 구성된다.   더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http://www.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4&no=11347

    2015-04-15

  • 서울시, 우울증 자가관리 프로그램 '마인드스파' 이용자 늘어
    [서울시, 우울증 자가관리 프로그램 '마인드스파' 이용자 늘어]   서울시가 운영하는 경증 우울증 관리를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 ‘마인드스파’의 이용자가 크게 늘었다. 1일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에 따르면 2011년 우울증 온라인 프로그램 ‘마인드스파’를 개설한 이래 꾸준히 사용자가 늘면서 작년에는 1만3,800명이 마인드스파에 접속했다. 마인드스파는 우울증 자가 관리 프로그램인 ‘마음터치’와 자신의 기분을 음악으로 다스릴 수 있는 ‘뮤자인’, 그리고 책과 공연 같은 문화 프로그램으로 치유하는 정신건강 ‘문화터치’ 등으로 구성됐다.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21728#none;

    201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