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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2019년 제28대 정신건강지킴이 위촉
    서울시, 2019년 제28대 정신건강지킴이 위촉 - 문화예술교육 기획자, 류재훈 작가를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편견해소 메시지 전달     서울시가 지난 26일,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편견해소를 도모하기 위한 제28대 정신건강지킴이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엄홍길 산악인, 박상원 배우, 강재형 아나운서, 최정원 배우, 송진구 교수 등 총 28명의 정신건강지킴이가 위촉되어 릴레이 형식으로 사회 각계에서 서울시민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정신건강지킴이는 각자의 활동 영역 안에서 정신건강 메시지를 전하는 정신건강 홍보활동 이외에도 공연, 강연, 캠페인, 광고 등 서울시 정신건강증진사업에 대한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하여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에 공헌해왔다. 제28대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된 류재훈 작가(SOFT UNIVERSE 대표)는 프랑스 파리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한 후, 예술과 시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예술학교를 운영하며 예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기여해왔다. 2018년에는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주최하는 다양한 영역의 예술 협업과 시민의 참여를 통해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 활동 프로젝트인 「서울은 미술관」 녹사평 초미니 예술대학을 기획 및 운영한 바 있다. 류재훈 작가는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 위촉식에서 “건강한 기억을 갖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정신을 이루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 소리를 듣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기분 좋은 적당한 온도를 느끼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운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서로가 만나 앞으로 즐거운 일들이 생겨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재훈 작가는 일상 안에 예술을 담는 활동을 통해 시민과 소통해온 경험을 되살려 블루터치 칼럼 기고, 광고, 정신건강 문화행사에 참여하며 정신건강 메시지를 전달하고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02.3444.9934, 내선 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

    2019-04-30

  • 진주 참극 이후, 무엇을 어떻게? - 4월 4주 뉴스클리핑
    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입니다. 진주 참극 이후 ‘정신질환자 관리 부재’에 대한 공론과 함께 다양한 대책들이 쏟아져 나온 한 주였습니다.   하지만 제시된 대책들이 현재 커뮤니티 케어의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건설적인 방향을 제시하기보다는강제입원이나 사법입원에 더욱 초점이 맞춰져 있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의학적・치료적 관점과 더불어 정신장애인의 회복과 재활을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시선과 사회적 안정망에 대한 고민이 더욱 절실한 때입니다.   관련된 기사들을 살펴볼 수 있는 4월 마지막 주의 뉴스클리핑입니다.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강화 방안 무엇이 문제일까? 출처: 메디컬월드뉴스원문보기 : '정신질환 범죄' 대책만 화려…직원 1명이 100명 관리 출처 : 뉴스 1원문보기 : 정신질환자 '강제 입원' 매뉴얼, 현장에선 무용지물 왜?출처 : SBS 뉴스 원문보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33036&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외톨이 정신질환자' 문제 심각한데… 중증 35만명 방치출처 : 조선일보원문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23/2019042300119.html   "사회적 테러 두고 조현병 이야기만... 문제는 경찰이었다"진주 방화 살인사건 아파트 피해자들 상담한 의사의 울분출처 : 오마이뉴스원문보기 :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30462#cb   “국민 안전과 정신건강에 대한 국가의 책임”출처 : 한겨레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451135?lfrom=facebook

    2019-04-24

  • 진주 살인 사건, 어떻게 보아야 할까? - 4월 3주 뉴스클리핑
    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입니다.   우선, 진주에서 벌어진 끔찍한 범죄로 인해 너무나 안타깝고 황망하게 세상을 떠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계획적인 범죄 형태에 초점이 맞추어지기보다는 범죄자에게 ‘조현병’ 병력이 있기 때문에마치 조현병으로 인해 범죄를 저질렀다는 식으로 오인될 수 있는 자극적인 기사들이 넘쳐난 어제였습니다.   정확한 범죄동기나 심신상태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지기도 전에 해당 기사들로 인해 조현병 환우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보다 심해지는 결과만 양산되었습니다. 만약이라도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벌어진 일이라면 커뮤니티케어의 공백에 대한 고민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이번 주 뉴스클리핑은 범죄와 정신질환의 인과관계를 성급하게 판단하는 것을 경계하고조현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사들을 선정하였습니다.   “진주 아파트 살인범, 계획 범죄…조현병 무관” 전문가들 시각 일치출처: 동아일보원문보기 : [진주 방화·살인 난동] 전문가 “조현병 연관 단정짓기 어렵다”출처 : 부산일보원문보기 : 조현병이 왜? 진주 방화 사건, 빗나간 초점...‘범행 시점’에 시선 둬야출처 : 비즈트리뷴원문보기 : 진주 방화·살인, 조현병 범죄?…'정신질환=위험' 낙인 우려 출처 : 뉴시스원문보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417_0000624113&cID=10899&pID=10800   100명 중 한 명 걸리는 조현병, 치료 왜 중요한가출처 : 헬스조선원문보기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18/2019041801026.html

    2019-04-18

  • 재난을 경험한 국민의 마음 건강은? - 4월 2주 뉴스클리핑
    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입니다. 강원 지역의 산불로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화재, 지진과 같이 사람이 통제할 수 없는 재난을 겪고 난 뒤에는 공포, 불안감, 초조감, 상실감 등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국가에서는 물자지원과 함께 재난 이후국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한 ‘심리적 응급처치’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재난 지역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4월 2주의 뉴스클리핑을 준비하였습니다.   [강원도 산불] 국가가 움직였다…달랐던 재난 대응 ‘세 장면’출처 : 헤럴드경제원문보기 : [강원산불] "시뻘건 불길 생생해요" 트라우마 시달리는 이재민들출처 : 연합뉴스원문보기 : https://www.yna.co.kr/view/AKR20190407040000004?input=1195m   [현장에서] 이재민 마음 건강도 보살펴야출처 : 동아일보원문보기 : 재난 경험 후 힘든 마음, 건강하게 회복하려면…출처 : 하이닥 원문보기 :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458899   "얘들아 괜찮아"…산불피해 학생 트라우마 치유한다출처 : 연합뉴스원문보기 : https://www.yna.co.kr/view/AKR20190408153200062?input=1195m

    2019-04-11

  • 보이지 않는 마음의 병-4월 1주 뉴스클리핑
    안녕하세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입니다. 내 몸에 문제가 발생하면 여러 가지 신호들로 쉽게 알아차릴 수 있지만, 내 마음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애써 무시해버리기 쉽습니다. 이번 주 뉴스클리핑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병’을 주제로 기사들을 선정하였습니다.   [내 마음은 왜 이럴까?] 왜 대부분의 감정은 부정적일까출처 : 동아사이언스원문보기 : 20대 취업난, 50대는 갱년기… 불면증 56만명출처 : 조선일보원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9/2019021900156.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감정노동자의 정신건강, '회복탄력성'이 좌우한다출처 : 의학신문원문보기 : 불평등 사회에 경고… 빈부 격차, 마음의 병까지 키운다출처 : 한국일보원문보기 :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81585374391?did=NA&dtype=&dtypecode=&prnewsid=   "감기 걸리면 병원 가듯 국민 마음의 병도 예방·치료해야"출처 : 중앙일보원문보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428360  

    2019-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