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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정신증 무료 상담 서비스 실시
    [서울시,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정신증 무료 상담 서비스 실시]   [시사타임즈] 서울시에서는 서울시에 거주 중인 14세~29세 청년에게 정신증 무료 상담서비스를 2007년부터 운영 중이다. 상담 서비스는 서울시내 대학교 학생상담센터 및 24시간 마음이음 상담전화 1577-0199, 직접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를 요청할 수 있으며, 1:1 상담을 통해 청년들의 정신건강상 어려움을 세부적으로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치료기관의 연계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년정신건강 조기검진 홈페이지(https://semis.blutouch.net)를 통해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정신증 관련 정보 확인과 온라인 검진을 할 수 있다. 한 서비스 이용자는 “상담을 통해 내가 느끼는 변화에 대해 객관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었고, 혼란스러워 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http://www.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4&no=11362  

    2015-04-16

  • 서울시, 자살유족의 소통과 회복을 위한 회복캠프 실시
    [서울시, 자살유족의 소통과 회복을 위한 캠프 실시]   서울시는 자살로 가족을 잃고 상실을 경험한 유족의 소통과 회복을 위한 회복캠프를 경기도 포천에서 5월16일부터 17일 1박2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살유족은 자살로 가족을 잃은 후 발생하는 가족갈등과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하다. 다수 연구에 따르면 자살유족에게 상담, 치료, 휴양, 레저 등의 모든 개입은 긍정적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자살 유족이 본인의 어려움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서울시가 2012년 자살유족캠프를 처음 실시한 이래 이번에 여섯 번째 회복캠프이다. 작년에는 63명의 유족이 회복캠프를 참여했다. 지난 회복캠프에 참여했던 이씨는 “지금까지 총 다섯 번의 캠프를 참여했는데 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고, 위로가 되어 좋았어요. 가족들의 생각이나 마음을 알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라며 지속적인 참여의사를 보였다. ‘회복’과 ‘소통’을 주제로 하는 금번 회복캠프는 자살로 고인을 떠나보낸 후 경험하는 상실과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고인별(부모, 자녀, 배우자 등) 모임 △주제별(참여유족의 고민) 모임과 자연 속에서 활동하며 감정을 환기시킬 수 있는 △미니운동회 △허브체험으로 구성된다.   더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http://www.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4&no=11347

    2015-04-15

  • 서울시, 우울증 자가관리 프로그램 '마인드스파' 이용자 늘어
    [서울시, 우울증 자가관리 프로그램 '마인드스파' 이용자 늘어]   서울시가 운영하는 경증 우울증 관리를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 ‘마인드스파’의 이용자가 크게 늘었다. 1일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에 따르면 2011년 우울증 온라인 프로그램 ‘마인드스파’를 개설한 이래 꾸준히 사용자가 늘면서 작년에는 1만3,800명이 마인드스파에 접속했다. 마인드스파는 우울증 자가 관리 프로그램인 ‘마음터치’와 자신의 기분을 음악으로 다스릴 수 있는 ‘뮤자인’, 그리고 책과 공연 같은 문화 프로그램으로 치유하는 정신건강 ‘문화터치’ 등으로 구성됐다.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21728#none;

    2015-04-02

  • 서울시, 학교기반 자살사후 중재 프로그램 [희망의 토닥임] 실시
    서울시, 학교기반 자살사후 중재 프로그램 [희망의 토닥임] 실시   2013년 청소년 사망 원인 1순위 ‘자살’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3년 사망통계에서는 자살이 3월에 9.6%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보고한다. 특히 3월은 입학 및 새학기가 시작되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는 학생들에게는 스트레스의 요인이 될 수 있다. 국내 연구에 의하면 청소년이 계획된 자살시도보다는 충동적으로 자살시도를 선택한다고 보고되고 있다.또한 청소년의 자살 이후 모방자살의 위험성은 자살 후 3주내 가장 높고, 친구의 자살을 목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높은 불안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갑작스러운 학생의 죽음은 주변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에게 심각한 영향 특히, 모방자살의 위험이 크며 이에 따른 파급 효과는 매우 심각하다. 하지만 실제 학교 현장에서 교사 또는 상담교사들은 학생들이 경험하는 자살사고, 시도, 그리고 자살에 대한 혼란스러워한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을 보시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2015-03-04

  • 서울시, 자살유족을 위한 통합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서울시, 자살유족을 위한 통합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늘(2일) 자살유족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 회복을 위해 각종 심리지원서비스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먼저 자살유족의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자살유족 애도상담프로그램을 통해 단계별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살유족에게는 치료비를 지원하고 고인 사망 이후 자택 거주에 어려움을 겪는 자살유족에게 거주시설 이용비도 지원한다.자살유족들을 위한 자조모임, 소모임 등 집단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자살유족 자조모임인 자작나무(자살유족·작은희망·나눔으로·무르익다)는 유족들이 정신적 고통을 나누고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조모임이다. 매월 1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자살유족 에세이를 발간하기도 한다.더 자세한 기사 내용을 보시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3021439402&code=900303

    201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