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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김제동, 자살예방 마음이음 토크콘서트 실시
    박원순 서울시장, 방송인 김제동이 서울시민들의 고민을 함께 듣고마음의 상처를 보듬으며 공감과 지지를 보내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서울시는 서울시민이 함께하는 자살예방사업 ‘마음이음1080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는 6일(금) 14시부터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마음이음 토크콘서트’(이하: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세 시간동안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한 500여 명의 시민과 박원순 서울시장, 정혜신 서울시 정신보건사업지원단장이 함께한다. 토크콘서트는 ‘김제동의 고민상담소’, ‘나의 마음 이야기’, ‘음악을 통한 치유이야기’ 총 3부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생략)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12590

    2013-09-05

  • 서울시, “마인드스파로 우울한 마음 치유하세요”
    서울시, “마인드스파로 우울한 마음 치유하세요” - 서울시, 온라인 우울증 자가관리 프로그램 ‘마인드스파’ 개편 이벤트 진행  마인드스파(www.mindspa.kr)는 마음을 뜻하는 ‘마인드’와 물을 이용한 건강증진 및 질병치료를 가리키는‘스파’를 더한 합성어로 마음의 건강 증진과 치료를 위한 우울증 예방 사이트이며, ‘마음터치’는 마인드스파 홈페이지 내 있는 한 프로그램으로 국내 유일한 온라인 자가 검진 및 자가 치유 프로그램이다. ‘마음터치’ 프로그램은 총 6회기 (마음터치 시작하기, 자동적생각 파악하기, 인지적 오류 점검하기, 생각과 감정바꾸기, 문제해결하기, 정신건강지키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만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홈페이지(www.mindspa.kr)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좀 더 쉽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작업을 거쳐 홈페이지를 리뉴얼했으며, 개편맞이 이벤트를 9월 2일(월)부터 11월 30일(토)까지 1차에 걸쳐 진행한다. (생략)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2013-09-02

  • 정신건강, SEMIS 온라인 검진으로 관리하자
    정신건강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가?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청년정신건강팀은 청(소)년 정신건강평가, 스트레스 관리 및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정신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는 SEMIS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SEMIS 홈페이지에서는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정신건강검진을 해볼 수 있는데,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홈페이지(http://semis.blutouch.net)를 방문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생략)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30826073806447

    2013-08-27

  • 서울시, 정신장애인 직업 개발해 취업자 10명 배출
    서울시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과 함께 정신장애인 전용 직업인 '동료지원가'를 개발하고, 첫 취업자 10명을 배출했다.서울시는 '12년부터 공단 고용개발원과 MOU를 맺고 정신장애인 직업영역 발굴과 정신장애인 취업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동료지원가'란 질병특성상 타 장애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질병 특성을 고려해 시와 공단이 개발한 직무로, 치료와 재활을 통해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신장애인이 자신의 장애 극복 경험을 바탕으로 동료상담, 프로그램 운영, 교육강사 활동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다른 정신장애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회복과정에 동참하는 역할을 한다. (생략)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30827083809503

    2013-08-27

  • 서울시, 자살유족을 위해 희망의 ‘자작나무’ 운영
    - 서울시, 자살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08년부터 자살유족 자조모임 ‘자작나무’를 운영하고 있음 - 한 사람이 자살로 사망하게 되면 최소 6명의 자살유족이 발생하게 되며, 이들은 정신적 고통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게 됨 - 자살유족을 위한 모임, 참여만으로도 공감과 위로 느껴   서울시는 자살유족의 자살로 인한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심리적 어려움으로부터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08년부터 자살유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의 자살유족 서비스는 ‘자살유족의 작은 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이하 ‘자작나무’)라는 자살유족모임을 비롯하여 개별 애도상담, 에세이모임, 유족캠프 등이 있으며 이들을 유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마음이음1080 캠프’를 개최하여 자살유족이라는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고 마음을 나누며 자연속에서 치유하는 경험을 하였다. 이 캠프 참여자들은 ‘자작나무 모임이란?’ 이라는 질문에 ‘소통과 공감의 장’, ‘목마른 자리 우물터’, ‘쉼터’, ‘상처를 사랑하는 곳’, ‘남은 상처에 덧살 나기’, ‘아픔을 나누는 곳’ 등 이라고 표현하였다.   (생략)   *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해 주세요.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8915

    2013-08-12